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내년 휘발유 유류세 인하 축소…리터당 99원 인상”
뉴시스
입력
2022-12-29 11:38
2022년 12월 29일 11시 3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다음 달 초 예정된 휘발유 유류세 일부 환원이 추진되면 휘발유 가격이 리터(ℓ)당 약 99원 인상될 전망이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9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업계와 함께 진행한 ‘석유시장 점검회의’ 결과 이 같이 밝혔다.
석유시장 점검회의는 휘발유 유류세 일부 환원에 대비해 사전 조치사항을 점검하기 위해 개최됐다. 산업부와 석유공사, SK에너지 등 업계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
앞서 정부는 다음 달 1일부터 휘발유 유류세 인하폭을 기존 37%에서 25%로 축소키로 결정했다. 지난 7월1일 유류세를 37% 인하한 뒤 국내 휘발유 가격이 상대적으로 안정화 추세에 접어들었다는 점에서다.
지난 27일 기준 국내 휘발유 가격은 ℓ당 1526.3원으로 지난 6월 말(2144.9원) 대비 618.6원 감소했다. 같은 기간 경유 가격도 2167.7원으로 439.6원 줄었다.
유류세 환원에 따라 다음 달 1일부터 ℓ당 99원 인상 요인이 발생할 것으로 전망된다.
국제 경유 가격은 유럽지역의 러시아산 공급 감소와 겨울철 난방용 수요 증가 등의 영향으로 배럴 당 100달러(12만6790원) 이상을 유지했다. 국내 경유 가격도 높은 수준을 지속해, 경유는 유류세 37% 인하 조치를 오는 4월까지 연장했다.
산업부 관계자는 “최근 국내 석유제품 가격이 다소 하향 안정화한 추세이지만 유류세 인하분을 고려하면 여전히 높은 수준”이라며 “국민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가격 안정화 노력이 지속적으로 필요한 시점”이라고 말했다.
이어 “유류세 환원 이전 휘발유 수요 증가에 대비해 물량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준비하겠다”며 “환원 이후에는 급격한 가격 인상을 방지하기 위해 직영·알뜰 주유소부터 가격 인상을 자제하는 등 업계의 자발적인 협조를 부탁한다”고 촉구했다.
【세종=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폭주 “바보들…대법원 판결은 내게 수입금지 권리 부여”
2
전원주 “벌써 자식들이 재산 노려…인감도장 달래”
3
국토장관 “60억 아파트 50억으로…주택시장, 이성 되찾아”
4
버스서 韓 여학생 성희롱하고 불법 촬영…인니 남성 논란
5
김인호 산림청장 분당서 음주운전 사고…李, 직권면직
6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7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8
테슬라 자율주행 사망 사고, 美 1심법원, 배상액 3500억원 확정
9
취권하는 중국 로봇, ‘쇼’인 줄 알았더니 ‘데이터 스펀지’였다?[딥다이브]
10
“D램 품귀에 공장 100% 돌리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 추가 증설 나서”
1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2
與 “尹 교도소 담장 못나오게” 내란범 사면금지법 처리 속도전
3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4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5
국힘 새 당명 ‘미래연대’-‘미래를 여는 공화당’ 압축
6
與 “전두환 2년만에 풀려난 탓에 내란 재발”…사면금지법 강행
7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8
[단독]李 “다주택자 대출 연장도 신규 규제와 같아야 공평”
9
트럼프, 세계에 10% 관세 때렸다…24일 발효, 승용차는 제외
10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폭주 “바보들…대법원 판결은 내게 수입금지 권리 부여”
2
전원주 “벌써 자식들이 재산 노려…인감도장 달래”
3
국토장관 “60억 아파트 50억으로…주택시장, 이성 되찾아”
4
버스서 韓 여학생 성희롱하고 불법 촬영…인니 남성 논란
5
김인호 산림청장 분당서 음주운전 사고…李, 직권면직
6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7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8
테슬라 자율주행 사망 사고, 美 1심법원, 배상액 3500억원 확정
9
취권하는 중국 로봇, ‘쇼’인 줄 알았더니 ‘데이터 스펀지’였다?[딥다이브]
10
“D램 품귀에 공장 100% 돌리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 추가 증설 나서”
1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2
與 “尹 교도소 담장 못나오게” 내란범 사면금지법 처리 속도전
3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4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5
국힘 새 당명 ‘미래연대’-‘미래를 여는 공화당’ 압축
6
與 “전두환 2년만에 풀려난 탓에 내란 재발”…사면금지법 강행
7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8
[단독]李 “다주택자 대출 연장도 신규 규제와 같아야 공평”
9
트럼프, 세계에 10% 관세 때렸다…24일 발효, 승용차는 제외
10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백악관 “트럼프, 3월31일~4월2일 방중…시진핑과 회담”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고개숙인 김택우 의협 회장…“사퇴 고민했지만 물러서지 않겠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