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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대리석이 5m 높이서 후두둑…강남 초고가 아파트 ‘부실 논란’
뉴스1
업데이트
2022-08-02 09:25
2022년 8월 2일 09시 25분
입력
2022-08-02 08:48
2022년 8월 2일 08시 4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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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31일 서울 강남구 일원동 아파트 디에이치자이 개포의 한 동 건물에서 대리석 벽타일이 떨어져 부서진 모습.(네이버 부동산 온라인 커뮤니티 캡쳐).ⓒ 뉴스1
서울 강남의 한 새 아파트에서 벽면에 붙어있던 대리석 마감재가 4~5m 높이에서 무더기로 떨어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대형건설사가 시공한 대단지 아파트에서 입주 1년여 만에 사고가 발생해 논란이 예상된다.
2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오전 서울 강남구 일원동 디에이치자이개포의 한 동 내부 1층 높이의 벽면에 설치된 대리석 벽타일 4장이 떨어져 있다는 입주민 신고가 관리사무소에 접수됐다. 해당 타일의 장당 무게는 약 30kg으로 알려졌다.
대리석 벽타일이 떨어진 곳은 입주민이 지나다닐 수 있는 지하 2층 공용 공간이었지만, 인명 피해는 없었다.
사고 사진을 보면 떨어진 대리석 벽타일은 지하 2층 바닥에 산산조각이 나 흩어져 있다. 해당 동은 현대건설이 시공했다. 시공사 측은 현재 입주자 대표 측과 AS를 담당하는 CS팀, 시공한 협력업체 관계자들이 모여 사고 원인과 향후 일정을 논의하고 있다고 밝혔다.
개포주공8단지 아파트를 재건축한 디에이치자이 개포는 지하 4층~지상 최고 35층 15개 동, 총 1996가구 규모의 대단지 아파트다. 3.3㎡당 평균 분양가는 4100만원대였고, 지난해 7월 입주를 시작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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