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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경제

당근마켓, 100명이상 신규채용… 모든 직군서 모집

입력 2021-12-07 03:00업데이트 2021-12-07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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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주간 채용 프로그램 진행 지역 기반 중고 거래 플랫폼 당근마켓이 ‘+100 멤버스’로 이름 붙인 채용 프로그램을 통해 100명 이상의 신규 채용에 나선다.

당근마켓은 6일 “내년 1월 초까지 5주간 모든 직군에서 직원 채용 절차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5주간 1주일 단위로 특정 직무의 지원자 서류 접수를 할 예정이다. 첫 주에는 경영지원 직군, 둘째 주에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 개발자를 모집하는 방식이다. 지원자는 근무를 희망하는 직군의 접수 기간을 확인한 뒤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현재 임직원이 250여 명인 당근마켓은 이번 대규모 채용을 거쳐 350명 이상의 인력 규모를 갖출 예정이다. 이를 통해 중고 거래, 온라인 커뮤니티를 포함한 지역 밀착형 서비스를 고도화하고 적극적으로 사업을 확장할 계획이다.


지민구 기자 warum@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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