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코스피, 장중 2.2% 하락해 2840선 후퇴…연중 최저
뉴시스
입력
2021-11-30 15:35
2021년 11월 30일 15시 3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코스피가 장중 2.2% 하락해 2840선으로 밀리며 연중 최저치를 기록하고 있다.
3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이날 오후 2시50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59.54포인트(2.05%) 내린 2849.78을 가리키고 있다.
지수는 장중 2.27% 내린 2843.24까지 하락해 장중 기준 연 저점을 갈아치웠다. 기존 장중 연저점은 지난 1월4일 기록한 2869.11이다.
이날 지수는 전일 대비 0.80% 오른 2932.71에 출발해 장중 2942.93까지 올랐으나 오후 들어 100포인트 가까이 내리며 큰 폭의 변동을 보이고 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개인은 홀로 7103억원어치를 사들이고 있으나 기관과 외국인은 각각 5761억원, 1661억원을 매도 중이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은 삼성바이오로직스(0.79%)를 제외하고 일제히 내리고 있다. 대장주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1500원(2.07%) 내린 7만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SK하이닉스(-1.29%), 네이버(-0.65%), LG화학(-1.83%), 삼성SDI(-3.10%), 현대차(-1.75%) 등이 약세다.
김석환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울산 지역 확진자가 오미크론 발생국에서 입국했다는 소식에 우려가 확대됐다”며 “공급망 차질 여파로 제조업 생산이 전월 대비 3.1% 줄었고 오미크론 여파로 향후 불확실성도 확대됐다”고 설명했다.
코스닥지수도 이날 오후 2시50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2.25% 내린 970.00을 가리키고 있다. 지수는 전일보다 1.08% 오른 1003.04에 출발해 장중 낙폭을 키웠다.
코스닥시장에서 외국인은 홀로 2022억원어치를 팔아치우고 있다. 개인과 기관은 각각 1153억원, 730억원 매수 우위다.
코스닥 시총 상위 10개 종목은 내림세다. 셀트리온헬스케어(-3.48%), 카카오게임즈(-4.77%), 엘앤에프(-1.44%), 펄어비스(-1.50%), 위메이드(-1.57%) 등이 약세를 보이고 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2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3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4
국힘 간판으론 어렵다?…서울 구청장 예비후보 민주 35명 국힘 13명
5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6
[속보]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7
美국무부 인사들, 수사 논란 손현보-김장환 목사 만났다
8
“책 보러 갔다가 연락처를 요청받았다”…서점이 ‘번따 성지’ 된 이유
9
‘짠순이 전원주’ 며느리도 폭로…“카페서 셋이 한잔만 시켜”
10
우유냐 두유냐…단백질 양 같아도 노령층엔 ‘이것’ 유리 [노화설계]
1
李 “묵히는 농지 매각 명령이 공산당?…이승만이 헌법에 명시”
2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3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4
‘짠순이 전원주’ 며느리도 폭로…“카페서 셋이 한잔만 시켜”
5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야외 기동훈련 대놓고 이견 표출
6
與, 위헌논란 법왜곡죄 막판 부랴부랴 수정…본회의 상정
7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8
추미애 “법왜곡죄 위헌이라 왜곡말라…엿장수 판결 두고 못봐”
9
‘李 공소취소’ 당 공식기구 만든 정청래…공취모 “우리와 별개”
10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2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3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4
국힘 간판으론 어렵다?…서울 구청장 예비후보 민주 35명 국힘 13명
5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6
[속보]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7
美국무부 인사들, 수사 논란 손현보-김장환 목사 만났다
8
“책 보러 갔다가 연락처를 요청받았다”…서점이 ‘번따 성지’ 된 이유
9
‘짠순이 전원주’ 며느리도 폭로…“카페서 셋이 한잔만 시켜”
10
우유냐 두유냐…단백질 양 같아도 노령층엔 ‘이것’ 유리 [노화설계]
1
李 “묵히는 농지 매각 명령이 공산당?…이승만이 헌법에 명시”
2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3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4
‘짠순이 전원주’ 며느리도 폭로…“카페서 셋이 한잔만 시켜”
5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야외 기동훈련 대놓고 이견 표출
6
與, 위헌논란 법왜곡죄 막판 부랴부랴 수정…본회의 상정
7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8
추미애 “법왜곡죄 위헌이라 왜곡말라…엿장수 판결 두고 못봐”
9
‘李 공소취소’ 당 공식기구 만든 정청래…공취모 “우리와 별개”
10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지방공무원 올해 채용 4년새 최대 2만8122명
‘대구경북 통합’ 내홍 국힘, 오늘 TK의원 찬반투표
800도 화염 견디는 AI로봇… 정의선 “소방관 지키는 팀원 되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