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기모드공유하기
동아일보|경제

현대건설, ‘마천4구역 재개발’ 시공사로 선정

입력 2021-10-12 03:00업데이트 2021-10-12 05:14
글자크기 설정 레이어 열기 뉴스듣기 프린트
글자크기 설정 닫기
아파트 10개동 1372채 들어서
현대건설은 3834억 원 규모의 서울 송파구 마천동 ‘마천4 재정비촉진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을 수주했다고 11일 밝혔다.

현대건설은 마천4구역 조합원 534명 중 466명(87.3%)의 동의를 얻어내 시공사로 선정됐다. 마천4구역 재개발은 송파구 마천로61마길 12-10 일대 6만653m²에 1372채를 공급하는 사업이다. 지하 3층∼지상 33층 아파트 10개 동(조감도)이 들어선다. 현대건설은 단지명으로 ‘디에이치 클라우드’를 제안했다.

최동수 기자 firefly@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댓글 0
닫기
많이 본 뉴스
경제
베스트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