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도 부동산시장 상승세 … ‘송도자이 더 스타’ 10월 공급 예정

동아닷컴 최용석 기자 입력 2021-09-28 15:38수정 2021-09-28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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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국제도시 부동산 시장의 상승세가 계속되고 있다.

송도는 지난해 말 국민 평형이라 불리는 전용 84㎡타입에서 10억원이 넘는 실거래가를 기록하며 ‘10억 클럽’에 가입했다. 또 지난해 6·17 대책으로 송도가 속한 연수구가 투기과열지구로 지정된 이후 처음으로 분양된 ‘송도자이 크리스탈오션(2021년 1월 분양)’은 2만명이 넘는 청약자가 몰려들어 분양이 완료됐다.

송도 부동산 시장의 상승세는 기존의 송도 센트럴파크, 쇼핑시설, 명문 학군 등 생활인프라와 더불어 GTX-B노선 확충 등 생활 인프라의 전반적인 개선이 이루어지면서 주거 수요가 몰려들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이런 가운데, GS건설은 송도 주거의 중심으로 떠오른 송도랜드마크시티 6공구 A17BL에서 ‘송도자이 더 스타’를 10월 공급할 예정이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44층, 9개 동 전용면적 84~151㎡, 총 1,533가구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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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자이 더 스타’는 오션뷰, 호수 조망, 골프장 조망 등 360도 파노라믹 조망을 누릴 수 있는 조망 특화 단지다. 펜트하우스 설계를 비롯해 테라스 하우스, 스카이라운지 등 입주민 편의에 최적화된 설계도 선보일 예정이다.

고품격 외관 특화도 선보인다. ‘송도자이 더 스타’는 고급스러움을 강조한 커튼월룩 및 수직 몰딩 등 특화 외관을 갖춘 랜드마크 단지로 조성될 예정이다.


특히, 바로 연결되어 있는 서해안의 수변 공원(4.2km)을 누릴 수 있으며, 도보 통학이 가능한 단지 앞으로 초ㆍ중학교가 들어서는 등 다양한 특장점을 갖췄다.

한편, ‘송도자이 더 스타(A17BL)’는 앞서 공급된 ‘송도자이 크리스탈오션(A10BL)’과 함께 총 3,036가구의 대규모 자이 브랜드 타운으로 거듭날 예정이다.

동아닷컴 최용석 기자 duck8@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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