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년남성 전립샘-눈 건강 하루 한 알로 관리

안소희 기자 입력 2021-07-20 03:00수정 2021-07-20 03:00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유니바이오 ‘쏘팔루테인’
남자가 중년을 넘어서면 시들해진 전립샘과 침침한 눈, 떨어진 지구력이 고민이다. 유니바이오의 ‘쏘팔루테인’은 전립샘, 눈 노화, 지구력까지 남자의 3가지 걱정을 하루 한 알로 관리할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이다.

전립샘은 40대 이후 커지기 시작해 60, 70대가 되면 배뇨의 불편함까지 느끼게 된다. 소변을 참기가 힘들고 소변 줄기가 약해지며 배뇨 후 소변이 남아있는 듯한 찜찜함은 물론이고 밤새 화장실 들락거리느라 잠을 설치기도 한다.

쏘팔메토 열매 추출물인 로르산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전립샘 건강 유지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기능성 원료로 인정받았다.

중년 이후부터는 눈 건강에도 신경을 써야 한다. 20세 이후 루테인이 감소하면서 나이가 들수록 눈이 침침해지는데 루테인은 중심시력을 담당하는 황반의 구성 성분으로 체내에서 합성되지 않아 반드시 외부로부터 보충해야 한다. 루테인이 함유된 쏘팔루테인을 꾸준히 섭취하면 망막 및 황반 성분을 보충해 맑고 선명한 눈을 지킬 수 있다.

주요기사
여기에 중년 남성의 지구력 증진과 활력을 위한 옥타코사놀과 정상적인 면역기능을 위한 아연까지 첨가했다. 쏘팔루테인에는 식약처가 인정한 기능성 원료 4종을 1일 섭취량 최대치로 채웠다.

쏘팔루테인은 노화로 전립샘 건강이 걱정인 남성, 눈이 침침한 사람, 스마트폰을 자주 들여다보는 사람, 활력 증진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권장된다.

유니바이오는 출시를 기념해 쏘팔루테인 2개월분에 2개월분을 더한 총 4개월분을 19만8000원에서 50% 할인한 9만9900원에 판매한다. 선착순 100명에게는 장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1개월분도 무료로 증정한다.

안소희 기자 ash0303@donga.com
#스마트컨슈머#소비#유니바이오#쏘팔루테인
0 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댓글쓰기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기사 의견 0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