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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타타대우상용차-우리금융캐피탈, ‘더 쎈 파이낸셜서비스’ 출범
동아경제
업데이트
2021-05-17 09:12
2021년 5월 17일 09시 12분
입력
2021-05-17 09:07
2021년 5월 17일 09시 07분
정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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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타대우상용차와 우리금융캐피탈이 금융상품 업무제휴 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업무제휴 협약으로 타타대우상용차를 구입하는 소비자들은 합리적인 조건의 금리 경쟁력을 갖춘 금융 상품을 보다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전라북도 군산시 타타대우상용차 본사에서 진행된 이번 체결식에는 김방신 타타대우 사장과 타타대우판매 김정우 대표이사를 포함한 관계자들과 박경훈 대표이사, 김성욱 커머셜금융본부장 등 우리금융캐피탈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지난 14일 체결식에 참석한 양사 관계자들은 고객 맞춤형 금융 상품 운영 방안에 대한 논의와 함께 준중형 트럭 ‘더 쎈’의 공장 생산 라인을 시찰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성욱 우리금융캐피탈 본부장은 “타타대우상용차의 각 모델에 최적화된 금융상품을 준비하겠다.”며 “고객이 가장 매력적인 조건으로 차량을 소유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방신 타타대우상용차 사장은 “우리금융캐피탈과 업무제휴 협약을 통해 자사 차량을 구매하시는 고객들에게 보다 합리적인 조건의 금융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이 만족할 수 있는 경쟁력 있는 업무제휴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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