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미추홀 명품 주거타운 내 단지

태현지 기자 입력 2020-09-25 03:00수정 2020-09-25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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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안 센트럴팰리스
코로나19 국면의 악화로 부동산 시장 전반이 주춤하고 있는 상황에서도 인천의 부동산은 꾸준한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어 업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달 13일에 발표된 KB주택시장동향 자료에 따르면 8월 초 기준 인천의 아파트 매매가격 상승률은 7월 말보다 0.19% 올랐다. 이러한 가운데 미추홀 명품 주거타운의 중심입지를 선점한 ‘주안 센트럴팰리스’가 조합원을 모집한다. 시공 예정사인 반도건설과 협약을 통하여 반도건설의 대표 브랜드인 유보라가 적용될 예정이라 이름에 걸맞은 명품 주거공간이 탄생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미추홀구 주안동 504-4번지 일원에 들어설 주안 센트럴팰리스는 지하 2층∼지상 38층에 9개동, 총 1320채(예정)의 대단지 규모다. 전 가구가 실수요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중소형 평면인 59m², 72m², 84m²로 구성되어 있어 높은 인기를 누릴 것으로 예상된다.

단지 주변에 갖춰진 생활 인프라도 주안 센트럴팰리스의 장점이다. 미추홀구는 예전부터 인천의 원도심으로서 역세권 상권과 백화점, 전통시장 등 쇼핑 문화시설을 비롯해 다양한 공공시설들이 자리잡고 있었다. 그뿐만 아니라 향후 수도권 광역철도인 GTX-B가 개통하게 되면 서울역까지 20분대에 닿을 수 있고 인천 2호선 연장도 계획 중이라 높은 프리미엄도 기대할 수 있다. 주안 센트럴팰리스의 홍보관은 인천 남동구 구월동 1136-12에 위치하고 있다.

태현지 기자 nadi11@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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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의분양현장#분양#부동산#주안#센트럴팰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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