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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간추린 뉴스]KB금융, 음식점에 3억원 선결제 ‘착한 소비 운동’
동아일보
입력
2020-04-20 03:00
2020년 4월 20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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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그룹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돕기 위해 계열사 사업장 인근 식당에서 3억 원을 선결제하기로 했다. KB금융은 내수 활성화를 위해 선결제, 선구매를 하는 ‘착한 소비 운동’에 동참하고자 ‘그룹 비상경영위원회’를 통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KB금융 관계자는 “매출 급감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에게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kb금융그룹
#코로나19
#소상공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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