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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234개국 연결된 통신망-통화품질 경쟁력 갖춰
동아일보
입력
2019-10-15 03:00
2019년 10월 15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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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전화 부문 / SK텔링크
김선중 대표
SK텔링크의 ‘SK국제전화 00700’이 2019년 한국산업의 고객만족도(KCSI) 평가에서 1위를 달성했다.
1998년 첫선을 보인 ‘SK국제전화 00700’은 품질과 서비스 혁신에 매진한 결과 2015년부터 5년 연속 한국산업의 고객만족도(KCSI) 1위에 올라 유무선을 아우르는 ‘국가대표 국제전화 서비스’ 브랜드로 인정받고 있다.
현재 SK국제전화 00700은 지구 둘레의 860배에 해당하는 약 3500만 km 통신망을 통해 전 세계 234개국과 연결돼 있으며, 국민 2명 중 1명에 해당하는 3000만 명이 누적통화시간 기준 약 24억 분을 이용할 정도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비결은 우수한 통화품질에 기반한 서비스 경쟁력 확보와 다양한 고객 혜택 및 요금상품 개발, 그리고 지속적인 사회적 가치 창출 활동을 꼽을 수 있다.
SK텔링크는 200여 개 국가를 대상으로 통화 성공률 및 통화 품질 측정을 지속적으로 시행하고, 국제 MPLS망을 구축해 모든 IP회선을 경유하는 국제전화의 품질 향상에 앞장서고 있다.
더불어 이용금액 1만 원까지는 국내통화요금제를 적용하고 1만 원 초과금액은 비과금하는 ‘내맘대로 1만원 요금제’ 등 고객의 니즈를 반영한 국제전화 요금상품을 잇따라 출시해 고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 고객들이 문의 후 기다리는 시간을 단축할 수 있도록 ‘00700’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에서의 일대일 상담문의 운영도 한층 강화했다.
조선희 기자 hee3110@donga.com
#kcsi
#2019 고객만족도 1위
#sk텔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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