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LH 전세임대, 신혼부부 10쌍 중 4쌍은 계약 포기”
뉴시스
입력
2019-10-04 17:35
2019년 10월 4일 17시 3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서울 계약률 41.2%, 전국 최하위
LH "계약률 제고 위해 다각도로 노력"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공급하는 전세임대주택에 당첨되고도 계약을 포기하는 신혼부부가 10쌍 중 4쌍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4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임종성 의원이 LH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2015년 이후 올해 8월까지 5년 간 LH 전세임대주택에 당첨된 신혼부부는 4만7146가구로 실제 계약까지 이어진 경우는 56.1%인 2만6428가구에 불과했다.
연도별 계약률은 2015년 61.5%, 2016년 54.8%, 2017년 56.7%, 지난해 59.3%, 지난 8월 현재 51.1%다.
지역별로는 경남이 1976가구 중 1347가구가 계약해 전국에서 가장 높은 68.2%를 기록했다. 다음으로 대전(67.1%), 전북(66.8%)이 뒤를 이었다.
반면 서울은 41.2%로 전국에서 꼴찌를 기록했다. 8057가구가 당첨됐지만 실제 계약은 3323가구에 그쳤다. 제주(44.1%)와 대구(52.3%)도 계약률이 낮게 나타났다.
임 의원은 “서울, 대구 등은 주거비 부담이 비교적 높은 곳임에도 불구하고 신혼부부들이 당첨 후 계약을 포기하고 있다”며 “주거 안정이 절실한 신혼부부들이 두 번 울지 않도록 철저하게 실태를 파악하고 제도를 정교하게 개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LH는 “전세임대 계약률을 높이고 주택을 찾는데 어려움을 겪는 전세임대 대상자를 지원하기 위해 주택물색 도우미, 전세임대 뱅크 등을 운영 중”이라며 “향후에도 전세임대 계약률을 높이기 위해 다각도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2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3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4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5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6
‘美에 메모리 공장’ 3대 난관…①인건비 2배에 이미 철수 경험
7
[한규섭 칼럼]왜 여당 지지율은 떨어지지 않는가
8
졸업 즉시 취업 10명에 1명뿐…“장백청, 日 잃어버린 세대 닮아가”
9
원지안 “서늘한 칼날 같다, 도화지 같다…제게 여러 모습 있나봐요”
10
출근길 북극 한파…‘이 증상’ 보이면 지체말고 응급실로
1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2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3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4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7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8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9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10
李, 故 강을성 재심 무죄에 “경찰·검사·판사들 어떤 책임 지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2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3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4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5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6
‘美에 메모리 공장’ 3대 난관…①인건비 2배에 이미 철수 경험
7
[한규섭 칼럼]왜 여당 지지율은 떨어지지 않는가
8
졸업 즉시 취업 10명에 1명뿐…“장백청, 日 잃어버린 세대 닮아가”
9
원지안 “서늘한 칼날 같다, 도화지 같다…제게 여러 모습 있나봐요”
10
출근길 북극 한파…‘이 증상’ 보이면 지체말고 응급실로
1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2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3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4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7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8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9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10
李, 故 강을성 재심 무죄에 “경찰·검사·판사들 어떤 책임 지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정의선 누나’ 정윤이, ‘F3 드라이버’ 아들의 매니저된 사연
친한계 김종혁, ‘韓 제명’ 윤리위원장 기피 신청
국힘, 모든 상임위 일정 중단… 오늘 靑 앞에서 규탄대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