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전국 주유소 기름값 약세 지속…서울 휘발유 ℓ당 1588.7원
뉴시스
입력
2019-08-24 06:24
2019년 8월 24일 06시 2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8월 3주차 휘발유 판매가 0.4원 내린 1493.1원
같은 기간 경유 판매가 0.5원 하락한 1351.1원
주유소에서 판매하는 휘발유와 경유 가격이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23일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8월 셋째주 전국 주유소 휘발유 판매가격은 ℓ당 전주 대비 0.4원 하락한 1493.1원으로 집계됐다. 같은 기간 경유 판매가격은 0.5원 내린 1351.1원이다.
상표별로 보면 휘발유 최저가는 알뜰주유소로 ℓ당 1467.3원을 기록했다. 최고가는 SK에너지로 1507.4원에 판매됐다.
경유 기준으로 알뜰주유소는 ℓ당 1325.6원에 판매되며 최저가를, SK에너지는 1366.3원에 판매되며 최고가를 시현했다.
지역별로는 서울의 휘발유 판매가격이 ℓ당 0.7원 상승한 1588.7원으로 전국 평균가격 대비 95.6원을 웃돌며 가장 비쌌다. 최저가 지역은 대구로 0.1원 상승한 1462.8원에 판매됐다.
8월 둘째주 기준 평균 공급가격은 휘발유의 경우 ℓ당 1402.8원으로 전주 대비 10.6원 하락했고 경유는 1253.0원으로 11.8원 내렸다.
가장 비싸게 공급한 정유사는 휘발유 기준으로 현대오일뱅크였다. 이 회사는 전주보다 8.9원 하락한 1409.8원에 공급했다. 최저가 정유사는 전주보다 10.5원 내린 1399.6원에 공급한 SK에너지다.
석유공사 관계자는 “국제유가는 석유수출국기구(OPEC) 7월 원유생산 감소, 중동지역 긴진 지속 등 상승요인과 미국 석유제품 재고 증가 등 하락요인이 혼재해 소폭 상승했다”고 진단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태희 한남더힐 7년만에 시세차익 85억…127억 매수자는 ‘이사람’
2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3
“대구에 이렇게 눈이 온다고?” 시민들도 놀란 ‘2월 폭설’
4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5
[단독]“학업 위해 닷새전 이사왔는데”…‘은마’ 화재에 10대 딸 참변
6
주호영 “TK통합 반대 누구냐” vs 송언석 “그만두겠다” 충돌
7
“다림질 태운 셔츠가 150만원”…하이패션 또 도마
8
박신양 “10년간 몸 못 가눠”…허리 수술·갑상선 투병 고백
9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10
마약왕 사살에 멕시코 총기 폭동…홍명보호 ‘비상’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5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6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7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8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9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10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태희 한남더힐 7년만에 시세차익 85억…127억 매수자는 ‘이사람’
2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3
“대구에 이렇게 눈이 온다고?” 시민들도 놀란 ‘2월 폭설’
4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5
[단독]“학업 위해 닷새전 이사왔는데”…‘은마’ 화재에 10대 딸 참변
6
주호영 “TK통합 반대 누구냐” vs 송언석 “그만두겠다” 충돌
7
“다림질 태운 셔츠가 150만원”…하이패션 또 도마
8
박신양 “10년간 몸 못 가눠”…허리 수술·갑상선 투병 고백
9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10
마약왕 사살에 멕시코 총기 폭동…홍명보호 ‘비상’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5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6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7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8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9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10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기초과학 인프라와 전담 인력은 시스템으로 지켜야”
“AI 악용 사이버공격 급증… ‘인간-AI 협업 레드팀’ 꾸려 대응 필요”
‘선관위 방해땐 10년형’ 국민투표법 조항에…野 “수퍼 갑 만들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