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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첼시 FC 위민 소속 지소연 선수 후원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9-07-23 11:13
2019년 7월 23일 11시 13분
입력
2019-07-23 11:12
2019년 7월 23일 11시 12분
정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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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가 유럽 5개국 프로축구 리그 후원에 이어 한국 여자 축구 간판스타 지소연 선수 응원에 나선다.
현대차는 잉글랜드 여자 리그 첼시 FC 위민 소속 지소연 선수를 후원한다고 23일 밝혔다.
현대차는 지난 22일(현지 시간) 영국 런던에 있는 첼시 FC 코범 트레이닝 센터에서 지소연 선수와 후원 협약을 체결하고 SUV 투싼을 지소연 선수에게 전달했다.
현대차가 지소연 선수에게 제공한 투싼은 2015년 6월 유럽에 출시한 후 올해 유럽 누적 판매 50만대를 돌파했다. 지난해에는 14만1559대가 팔려 유럽 내 58개 준중형 SUV 모델 중 6위에 오르기도 했다.
이날 후원 조인식에서 지소연 선수는 “한국 여자 축구를 대표해 영국 프로 축구리그에서 뛰면서 항상 도전 의식과 자부심 그리고 책임감을 느껴왔다”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자동차 브랜드인 현대차가 함께 지지하고 응원해줘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현대차는 첼시 FC 글로벌 자동차 파트너로서 선수단 유니폼과 경기장 내 광고판 등에 현대자동차 로고를 적용하고 홈 구장에 차량을 전시하는 등 첼시 FC와 함께 축구팬들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오고 있다.
첼시 FC 위민 소속인 지소연 선수 또한 현대자동차 로고가 새겨진 유니폼을 입고 오는 2019/2020 시즌 영국 여자 프로축구(WSL)에서 활약할 예정이다.
현대차는 1999년부터 피파 공식 후원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프랑스 ‘올림피크 리옹’, 스페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탈리아 ‘AS 로마’, 독일 ‘헤르타 BSC 베를린’ 등 유럽 5개국 리그의 명문 구단을 후원하고 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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