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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티씨디펜스, 코넥스시장 신규 상장 …27일부터 거래 개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9-06-27 15:21
2019년 6월 27일 15시 21분
입력
2019-06-27 15:17
2019년 6월 27일 15시 17분
박해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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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김현철 한국IR협의회 부회장, 정운수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장, 윤성욱 (주)티티씨디펜스 대표이사, 김영규 IBK투자증권 대표이사, 조상래 코넥스협회 사무총장.
안티드론(Anti-Drone), 무인지상차량(UGV), 방폭블록, 방검조끼 등을 주로 생산하는 티티씨디펜스의 코넥스시장 신규 상장식이 27일 오전 서울 여의도 한국증권거래소에서 열렸다.
이날부터 매매 거래가 개시됐으며 코드는 A309900, 평가가격은 1560원, 액면가는 500원, 지정자문인은 IBK투자증권이다.
앞서 한국거래소는 지난 24일 티티씨디펜스의 코넥스시장 신규상장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코넥스시장은 코스닥 상장 요건을 충족시키지 못하는 벤처기업과 중소기업이 상장할 수 있도록 2013년 7월 1일부터 개장한 중소기업 전용 주식시장이다.
티티씨디펜스는 2018년 기준 매출액 10억 원, 영업이익 2억 원, 당기순이익 5억 원을 기록했다. 같은 기간 자산총액은 179억 원, 자기자본 156억 원, 부채 23억 원이다. 주요주주는 윤성욱 외 2명 (78.59%)이다.
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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