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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사이버대학교, 2월 20일에 2019학년도 1학기 2차 모집 합격자 발표 및 예비대학 오픈

입력 2019-02-20 14:22업데이트 2019-02-20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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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영, 한국어, 상담심리 등 인문사회계열 특성화학과에서 경쟁률 강세
- 예비대학 강의실을 오픈하여 신·편입생을 위한 대학생활 안내 및 소통 공간 마련

고려사이버대학교(총장 김진성)가 2019학년도 1학기 입시 2차 모집 신·편입생 합격자 명단을 20일(수) 발표한다.


합격 여부는 이날 오후 2시에 고려사이버대 입학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합격자는 오는 21일(목) 오후 5시까지 기본등록금을 납부해야 하며, 미등록 시 입학의 기회는 예비합격자에게 돌아간다.


총 21개 학과, 1개 학부에서 진행된 이번 모집에서는 전통적인 경쟁률 강세를 보인 창의공학부 외에도 경영학과, 한국어학과, 상담심리학과, 실용외국어학과 등 인문사회계열의 특성화학과에 지원자들이 대거 지원해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우수성을 공인받은 평생학습 콘텐츠에 대한 교육 수요가 입시에 반영된 결과, 고려대와 연계된 교육과정 및 실무형 자격증 트랙을 구비한 위 학과들이 강세를 보였다는 평가다.


한편 대한민국 대표 명문대학인 고려대학교의 교육 철학을 사이버교육으로 이어가는 고려사이버대학교의 명성에 걸맞게 이번 입시에서는 국내외 유수 대학 출신 졸업자들 뿐 아니라 공중파 방송 PD, 대학병원 의사, 교수, 한의사, 변리사, 기업 CEO, 교사, 유명 유튜버, 프로게이머 등 다양한 전문가들이 지원했다. 공학에서 인문사회계열에 걸친 고려사이버대의 다양한 전공 커리큘럼의 경쟁력이 입시 성과로 이어졌다는 분석이다.


한편 고려사이버대는 합격한 신·편입생이 개강 전 대학 생활에 미리 적응하고 선배 및 교수진과 자유롭게 소통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예비대학을 오픈하여 운영 중이다. 신·편입생은 예비대학 홈페이지에서 각종 학교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으며, 수강에 필요한 온라인상 절차를 안내받는다. 그리고 시범 강의를 수강하면서 강의 유형 및 진행방식을 미리 파악할 수 있으며, 게시판에서 선배들에게 학습 노하우를 전달받을 수도 있다. 신·편입생은 기본등록금을 납부하여 아이디를 발급받은 후 예비대학 홈페이지에 접속할 수 있다. 또한 입학 후 멘토링 프로그램에 참여하면 멘토로 지정된 고학년 선배를 오프라인에서 만나 온라인 학습 방법을 지도받을 수 있다.


고려사이버대 입학에 관심있는 예비 지원자는 입학 홈페이지 입학상담 게시판이나 전화를 통해 입학 문의 및 상담을 할 수 있다. 자세한 심층 상담을 원하는 지원자를 위해 고려대학교 안암캠퍼스(중앙광장 101호)에 상담실이 마련되어 있다. 운영시간은 평일 8:00~17:00이다.


<본 자료는 해당기관에서 제공한 보도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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