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직장인 69% “연말정산 세금 환급받는다”…평균 71만원
뉴시스
업데이트
2019-02-15 09:01
2019년 2월 15일 09시 01분
입력
2019-02-15 08:59
2019년 2월 15일 08시 5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직장인 커뮤니티 블라인드, 직장인 1만2699명 설문 조사
세금 환급액 1위 LG 화학, 세금 징수액 1위 삼성전자
직장인 3명 중 2명이 2018년 연말 정산에서 평균 71만원의 세금을 환급 받는 것으로 조사됐다.
직장인 커뮤니티 블라인드가 한국 직장인 1만2699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연말 정산’ 설문 조사 결과에 따르면, 전체 응답자 중 69%에 해당하는 8867명이 연말 정산에서 세금을 환급받는다고 응답했다.
연말 정산에서 세금을 환급 받았다고 응답한 직장인들의 평균 환급액은 71만원이었다. 제일 많은 세금 환급을 받은 액수는 1060만원, 제일 적은 금액은 1000원이었다.
반면에 세금을 추가 납부해야 한다고 응답한 사람들의 평균 환수액은 97만원이었다. 제일 많이 세금을 추가 납부한 액수는 3500만원이었다.
평균적으로 가장 많은 세금을 추가 납부한 직장인들의 회사는 삼성전자였다. 삼성전자 재직자는 평균 405만원의 세금을 추가로 뱉어낸다고 응답했다. 다음으로 ▲현대모비스(354만원) ▲한국항공우주산업(290만원) ▲진에어(208만원) ▲네이버(178만원) 순이었다.
평균 세금 환급액이 가장 높은 회사 1위는 ▲LG화학(268만원)이 차지했다. 이어 ▲삼성전기(252만원) ▲현대엘리베이터(218만원) ▲우리은행(213만원) ▲셀트리온(163만원) 순으로 나타났다.
연말 정산 환급액 평균이 높았던 직무는 ▲정보보안·IT보안이 123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다음으로 ▲생산엔지니어·생산관리(113만원) ▲영업 전문가(111만원) ▲IT엔지니어(101만원) ▲하드웨어 엔지니어(99만원)이 뒤를 이었다.
반면 환급액 평균이 낮았던 직무는 ▲고객서비스 전문가(21만원) ▲언론인(40만원) ▲마케팅·홍보 전문가(52만원) ▲고객 상담 전문가(52만원) ▲상품기획·MD·디자이너(57만원) 순이었다.
‘예상했던 연말 정산 환급액과 비슷한가’라는 질문에 ▲예상보다 많다고 답한 응답자가 37%로 가장 많았다. 다음으로 ▲비슷하다는 응답자 36%, ▲예상보다 적다는 응답자 26% 순이었다.
‘연말 정산시 환급을 더 많이 받기 위해 하고 있는 방법’을 묻는 질문에는 ▲체크 카드 사용(30%) 응답이 많았다. 이어 ▲퇴직 연금이나 연금 저축 등 개인 연금 가입(27%) ▲현금 영수증(26%) ▲기부(24%) ▲주택 청약 저축(10%) 순이었다.
한편, 이번 설문을 실시한 블라인드는 한국에서만 170만 명이 넘는 직장인들이 사용하고 있다. 2015년 미국 실리콘밸리에 진출한 블라인드는 페이스북,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재직자 절반 이상이 사용하는 앱으로 자리 잡았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최태원 “SK하이닉스 이익 1000억달러 전망? 1000억달러 손실 될수도”
2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3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4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5
다카이치가 10년 넘게 앓은 ‘이 병’…韓 인구의 1% 겪어
6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7
尹선고 후 최시원 “불의필망”…SM, 악플러에 법적 대응
8
야상 입은 이정현 “당보다 지지율 낮은데 또 나오려 해”…판갈이 공천 예고
9
조승래 “8곳 단체장 ‘무능한 尹키즈’…6·3 선거서 퇴출할 것”
10
‘삼전닉스’보다 의대?…고대·연대 계약학과 144명 등록포기
1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2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3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4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5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6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7
국토장관 “60억 아파트 50억으로…주택시장, 이성 되찾아”
8
與 “尹 교도소 담장 못나오게” 내란범 사면금지법 처리 속도전
9
전원주 “벌써 자식들이 재산 노려…인감도장 달래”
10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최태원 “SK하이닉스 이익 1000억달러 전망? 1000억달러 손실 될수도”
2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3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4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5
다카이치가 10년 넘게 앓은 ‘이 병’…韓 인구의 1% 겪어
6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7
尹선고 후 최시원 “불의필망”…SM, 악플러에 법적 대응
8
야상 입은 이정현 “당보다 지지율 낮은데 또 나오려 해”…판갈이 공천 예고
9
조승래 “8곳 단체장 ‘무능한 尹키즈’…6·3 선거서 퇴출할 것”
10
‘삼전닉스’보다 의대?…고대·연대 계약학과 144명 등록포기
1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2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3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4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5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6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7
국토장관 “60억 아파트 50억으로…주택시장, 이성 되찾아”
8
與 “尹 교도소 담장 못나오게” 내란범 사면금지법 처리 속도전
9
전원주 “벌써 자식들이 재산 노려…인감도장 달래”
10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테슬라 자율주행 사망 사고, 3500억 원 배상금 판결
李대통령 “안중근 의사 유묵 귀환 환영”…박찬대 글 공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