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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홍남기 “기업 애로 청취…수출활력 회복 방안 마련 중”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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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04 17:06
2019년 2월 4일 17시 06분
입력
2019-02-04 17:04
2019년 2월 4일 17시 0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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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 부총리, 설 연휴간 수출중소기업 방문
“기업들도 경쟁력 제고·역량 강화에 힘써달라”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4일 설 연휴 수출중소기업 현장방문 일환으로 인천광역시 남동공단 소재 (주)거산테크(대표: 김경호)를 방문, 관계자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기획재정부 제공) 2019.2.4/뉴스1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수출활력 회복 방안 마련을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수출 공단을 찾았다.
4일 홍 부총리는 설 연휴를 맞아 인천 남동공단에 위치한 수출중소기업을 방문했다.
홍 부총리는 Δ투자카라반 Δ간담회 Δ현장방문 등 다양한 경로로 기업들의 어려운 점을 파악해 수출활력의 회복 방안을 마련 중이라며, 현장애로가 있다면 언제든지 건의해줄 것을 요청했다.
또 연초 수출 부진 우려에 대응해 기업들도 경쟁력 제고와 역량 강화를 위해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홍 부총리는 명절 연휴간 현장에서 일하는 직원들과 함께 오찬을 가지면서 명절 연휴에도 현장에서 일하는 중소기업 직원들을 격려했다.
이 자리에서 기업은 기술개발, 국내외 시장개척 등과 관련한 어려움을 제기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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