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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금감원 “증권·운용사 내부통제 강화해야”
뉴스1
업데이트
2018-12-11 09:44
2018년 12월 11일 09시 44분
입력
2018-12-11 09:42
2018년 12월 11일 09시 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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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검사결과·지적사항 공유
금융감독원. 2018.4.17/뉴스1 © News1
금융감독원은 1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금융감독원에서 ‘금융투자회사 내부통제 강화 워크숍’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증권회사와 선물회사, 자산운용사, 투자자문사 등 금융투자업계 준법감시인과 감사 500여명이 참석했다.
금감원은 이날 올해 금융투자사 내부감사 협의제도 운영 결과를 공유하고, 운영위험평가와 자체 감사 결과 등을 발표했다. 최근 내부통제에 관한 검사 결과와 지적 사례 등도 밝히면서 내부통제 중요성을 강조했다.
금감원 관계자는 “내부통제 중요성을 회사 스스로 인식하고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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