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전기레인지·청소기는 해외직구, 공기청정기는 국내가 저렴”
뉴시스
업데이트
2018-11-02 17:02
2018년 11월 2일 17시 02분
입력
2018-11-02 17:00
2018년 11월 2일 17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해외직구가 보편화되는 가운데 일부 생활가전 품목은 국내에서 구매하는 것이 더욱 저렴하다는 분석이 나왔다.
한국소비자원은 주요 해외직구 생활가전 5개 품목 13개 제품의 국내외 판매가격을 조사한 결과, 이 중 6개 제품은 국내 판매 가격이 해외 직구보다 저렴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2일 밝혔다.
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해외직구가 더 저렴한 제품 중 가격차가 가장 큰 제품은 지멘스 전기레인지(모델명 ET675FN17E)로 조사됐다. 이 제품은 해외직구할 때 국내 판매가보다 최고 54.0% 저렴했다.
반면 일리 커피머신(모델명 프란시스 X7.1)은 국내 판매가가 해외직구 가격보다 최고 46.9% 낮았다.
품목별로는 전기레인지와 진공청소기의 경우 조사대상(5개 제품) 모두 해외직구가 더 저렴했다. 공기청정기는 조사대상(2개 제품) 모두 국내구매가 저렴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한국소비자원은 커피머신과 블렌더의 경우 제품별 국내·외 가격을 비교할 필요가 있다고 전했다. 2017년 당시 가격비교 조사를 했던 10개 제품의 국내 가격 변화를 살펴본 결과, 7개 제품이 최고 32.5%에서 최저 3.4% 가격 인하된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키친에이드 블렌더 5KSB5553E’와 ‘다이슨 진공청소기 V6 앱솔루트 헤파’의 국내판매가 인하율은 각각 32.5%, 28.8%로 집계됐다. ‘지멘스 전기레인지 ET675FN17E’와 ‘샤오미 공기청정기 미에어 프로’도 각각 19.2% 인하된 것으로 나타났다.
전기레인지, 진공청소기 등 해외브랜드 생활가전은 비교적 고가이며 사용 기간이 긴 점을 감안할 때, 사용 중 발생할 수 있는 하자에 대비해 해외직구로 구매 시 국내 AS 가능 여부, 전기안전 문제 등을 고려해야 한다.
조사 대상 6개 브랜드(네스프레소, 다이슨, 샤오미, 일리, 지멘스, 키친에이드) 모두 해외직구 상품의 국내 AS가 어려운 것으로 조사됐다.
조사 결과에 대한 더욱 자세한 내용은 한국소비자원이 운영 중인 ‘국제거래 소비자 포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호르무즈 기뢰 설치 선박 모두 격침하라”
2
트럼프 자존심 구겼네…퇴짜놨던 우크라 방공망 결국 도입
3
안성재 식당 ‘모수’, 와인 바꿔치기 논란 사과…“큰 실망 드려 죄송”
4
김혜경, ‘베트남 국민사위’ 정일우와 K컬처 홍보 “젊은분들 약과 좋아해”
5
소유, 임영웅과 열애설 직접 해명 “사진 삭제돼 더 이상해져”
6
충전선 끌어와 일반 주차구역서…‘포르쉐 PHEV 빌런’ 논란
7
아파트 담벼락 뚫고 5m 추락한 레미콘 트럭…차량 8대 피해(영상)
8
“알리지 말아달라” 조용히 1억 기부, SK하이닉스 직원이었다
9
배우 이남희, 22일 지병으로 별세…향년 64세
10
“장동혁? 욕망과 능력의 치명적 부조화”[법정모독 UP & DOWN]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7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8
주한미군, 전작권 전환 시간표 제시…‘李 임기내’ 가능성 열었다
9
[단독]행인들 사이로 ‘부아앙’… 오토바이에 사망 年388명
10
아오자이 선물받은 金여사 “베트남의 아름다움 물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호르무즈 기뢰 설치 선박 모두 격침하라”
2
트럼프 자존심 구겼네…퇴짜놨던 우크라 방공망 결국 도입
3
안성재 식당 ‘모수’, 와인 바꿔치기 논란 사과…“큰 실망 드려 죄송”
4
김혜경, ‘베트남 국민사위’ 정일우와 K컬처 홍보 “젊은분들 약과 좋아해”
5
소유, 임영웅과 열애설 직접 해명 “사진 삭제돼 더 이상해져”
6
충전선 끌어와 일반 주차구역서…‘포르쉐 PHEV 빌런’ 논란
7
아파트 담벼락 뚫고 5m 추락한 레미콘 트럭…차량 8대 피해(영상)
8
“알리지 말아달라” 조용히 1억 기부, SK하이닉스 직원이었다
9
배우 이남희, 22일 지병으로 별세…향년 64세
10
“장동혁? 욕망과 능력의 치명적 부조화”[법정모독 UP & DOWN]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7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8
주한미군, 전작권 전환 시간표 제시…‘李 임기내’ 가능성 열었다
9
[단독]행인들 사이로 ‘부아앙’… 오토바이에 사망 年388명
10
아오자이 선물받은 金여사 “베트남의 아름다움 물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담합 반복하는 기업 뿌리 뽑는다…‘사업 매각’ 조치도 검토
아파트 담벼락 뚫고 5m 추락한 레미콘…차량 8대 피해(영상)
“더 일하고파” 불완전 취업 청년 12만명…5년만에 최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