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대웅제약은 이제 전문경영인 체제 하에 임직원들이 성장하고 발전해 나갈 수 있는 기업문화를 강화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에 따라 대웅제약은 전승호, 윤재춘 공동대표 중심의 전문 경영인 체제로 운영된다.
그는 현재 가족 일정을 이유로 미국에 체류 중이며, 귀국 일정은 아직 불투명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일각에선 도피성이 아니냐는 추측과 함께 비난 여론이 일고 있다. 누리꾼들은 “그래도 기업대표를 하는 사람이 책임감이라고는 눈꼽만큼도 없고 피해자에게 미안한 마음도 없는 건가(min1****)”, “진짜 찌질하다 돌아오지마 영원히(sgj0****)”, “잠잠해지면 쥐도새도 모르게 복귀할 거잖아(giha****)”라고 꼬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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