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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화성향남2지구 도시지원시설용지 22필지 공급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8-08-14 10:23
2018년 8월 14일 10시 23분
입력
2018-08-14 10:21
2018년 8월 14일 10시 21분
정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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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지주택공사(이하 LH)는 경기도 화성향남2지구 도시지원시설용지 22필지(11만3000㎡)를 공급한다고 14일 밝혔다. 공급일정은 20~22일이다. 계약은 내달 4일 체결할 예정이다.
공급대상 필지 면적은 2404.4㎡~1만495.1㎡, 공급가격은 30억~140억 원이다. 건폐율 70%, 용적률 300%로 최고 10층까지 건축이 가능하다.
공급 순위별 대금납부 조건은 1순위는 일시불, 2순위는 3년 유이자 분할 납부, 3순위는 3년 무이자 분할 납부 조건이다.
LH 관계자는 “사업지구와 바로 연결되는 서해안 고속도로(발안IC)와 2020년 개통예정인 제2외곽순환도로로 서울로의 접근성이 뛰어나다”며 “2018년 개통 예정인 동서간선도로 옆에 있어 뛰어난 교통을 갖추고 있다”고 말했다.
이번 공급은 LH청약센터를 통해 인터넷으로 신청 접수 후 전산 추첨으로 당첨자를 결정할 예정이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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