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CEO] 피부 통해 흡수되는 ‘경피독’ 해독 효과 톡톡

  • 동아일보

한국해독과학연구소

화장품 속 유해성분에 대한 우려가 연일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피부를 통해 흡수되는 독성 ‘경피독’ 해독을 자체 개발한 한국해독과학연구소 제품이 주목받고 있다. 경피독은 입이나 코 등 다른 경로로 유입되는 독성에 비해 통증과 자극을 거의 느끼지 못해 사회적 인식이 낮지만 실상은 유해화학물질로 분류될 만큼 그 독성이 강하다.

10년 이상 경피독 제거 기술을 개발해온 한국해독과학연구소(회장 윤기흥)는 피부 세포의 활성화를 유도해 체내 세포가 자율적으로 피부를 보호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중점을 두고 연구를 진행해 왔으며 지난해 6월 조성물 제조방법에 대한 국내 특허를 취득했다. 한국해독과학연구소가 선보인 ‘신기한 소프트 마사지 젤’과 ‘감사한 소프트 마사지 아이-세럼’은 향료, 색소, 광물질, 미네랄, 화학 방부제 등을 일절 사용하지 않았으며 경피독 제거로 피부 탄력과 맑고 밝은 깨끗한 피부 톤에 매우 긍정적인 효과를 보인다.

그중 한국해독과학연구소의 대표 제품인 ‘신기한 소프트 마사지 젤’은 피부 표피에 있는 노화 각질을 제거하고 모공 속 노폐물과 염증 등을 제거해준다. 실제 얼굴의 잡티나 기미, 탄력 등이 개선된 사례가 상당하다. ‘감사한 소프트 마사지 아이-세럼’은 EGF(피부세포재생), 콜라겐, 히알루론산, 펩타이드, 아도네신 등의 고급 원료와 천연 식물 추출물 19종을 함유한 주름개선 기능성 제품이다. 한국해독과학연구소 제품이 특별한 이유는 화장품을 넘어선 그 이상의 기술력에 있다.

최근 연구에 따르면 이 회사의 제품은 건선, 피부 악창, 당뇨합병증 등으로 인한 족부괴사 등과 견디기 힘든 각종 관절 부위의 통증, 류머티즘, 족부염좌 및 외과적 수술 후 부종 감소 등에도 효과를 보였다.

특히, 당뇨병 합병증의 일환인 발가락, 발목 등 괴사된 상처를 아물게 하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윤기흥 회장은 한국해독과학연구소의 기술을 의학계 및 대학병원과 연대하여 컨소시엄을 이루어 세계 진출을 향한 수출을 희망하고 있으며, 무료 3회 체험방의 숍앤숍 가맹점도 모집 중이다.

정상연 기자 j301301@donga.com

트렌드뉴스

트렌드뉴스

  • 좋아요
    0
  • 슬퍼요
    0
  • 화나요
    0

댓글 0

지금 뜨는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