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생큐 외국인” 코스피 2,196 연중최고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7-04-26 03:39
2017년 4월 26일 03시 39분
입력
2017-04-26 03:00
2017년 4월 26일 03시 00분
이건혁 차장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외국인 매수에 25일 23P 올라… 북핵 리스크 완화국면 판단한듯
외국인 투자자의 ‘바이 코리아(Buy Korea)’에 코스피가 연중 최고치로 뛰어올랐다. 주식시장을 짓눌렀던 북핵 등 한반도의 지정학적 리스크가 완화되면서 글로벌 투자자들의 투자 심리가 개선됐다.
25일 코스피는 전날보다 23.11포인트(1.06%) 오른 2,196.85로 마감했다. 2011년 7월 8일(2,192.83) 이후 5년 9개월여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이다. 코스피 시가총액도 사상 최대인 1422조8300억 원으로 불어났다.
이날 주가 상승의 주역은 주식을 6516억 원어치 쓸어 담은 외국인 투자자다. 외국인은 최근 실적 개선세가 뚜렷한 삼성전자 등 대형주를 집중적으로 사들였다.
북한이 핵실험 대신 재래식 무기를 중심으로 한 화력 훈련으로 도발 수위를 낮췄다는 분석이 나오자 외환시장도 안도했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장 초반 1136원까지 올랐다가 전날보다 4.5원 하락한 1125.4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현지 시간) 미국 증시에서도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가 장중에 사상 처음으로 6,000 선을 돌파했다. 프랑스 대선 1차 투표 결과 프랑스가 유럽연합(EU)에서 탈퇴할 가능성이 낮아지면서 미국과 유럽 등 글로벌 증시가 일제히 상승세를 보였다.
이건혁 기자 gun@donga.com
#코스피
#외국인
#매수
#상승
#북핵
#리스크
#완화
#증시
#증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국 축구팬 향해 ‘눈찢은’ 멕시코 협회장…결국 직위 해제
2
감자튀김과 당뇨의 뜻밖의 관계…20만명 40년 추적해 보니
3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4
조국보다 사랑 택한 캐나다 前 총리…연인과 美개막전 관람
5
[천광암 칼럼]부정선거론에 올라탄 장동혁의 혹세무민
6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7
스페이스X 231만주 어디로 갔나…국내 공모주 배정 ‘0’, 왜?
8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9
SKY 등 10개大, 28학년도 수시에 ‘N수생’ 지원 자격 대폭 제한
10
美, 아파치 추락 후 이란 공습 3시간전 취소…배경엔 카타르 있었다
1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2
李 “與, 방해 뚫고 국민 먹고사는 문제 해결해야…구호 말고 실행 집중하라”
3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4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5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6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7
트럼프 “이란과 14일 합의 서명”…혁명수비대 “트럼프 생일날은 아냐”
8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34일만 출근… 근무한 날 절반은 4시간 이하 머물러
9
李 “6·15 남북공동선언, 역사 전환점…희망의 불씨 살아있다 믿어”
10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국 축구팬 향해 ‘눈찢은’ 멕시코 협회장…결국 직위 해제
2
감자튀김과 당뇨의 뜻밖의 관계…20만명 40년 추적해 보니
3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4
조국보다 사랑 택한 캐나다 前 총리…연인과 美개막전 관람
5
[천광암 칼럼]부정선거론에 올라탄 장동혁의 혹세무민
6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7
스페이스X 231만주 어디로 갔나…국내 공모주 배정 ‘0’, 왜?
8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9
SKY 등 10개大, 28학년도 수시에 ‘N수생’ 지원 자격 대폭 제한
10
美, 아파치 추락 후 이란 공습 3시간전 취소…배경엔 카타르 있었다
1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2
李 “與, 방해 뚫고 국민 먹고사는 문제 해결해야…구호 말고 실행 집중하라”
3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4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5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6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7
트럼프 “이란과 14일 합의 서명”…혁명수비대 “트럼프 생일날은 아냐”
8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34일만 출근… 근무한 날 절반은 4시간 이하 머물러
9
李 “6·15 남북공동선언, 역사 전환점…희망의 불씨 살아있다 믿어”
10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머스크가 띄운 ‘우주 데이터센터’… K배터리-태양광 ‘빅뱅’ 온다
“티빙도 탈퇴”…‘정보 유출’ 단체소송 신청자 5만 명 넘었다
수족구병 의심 환자 한달새 7배로…작년의 2배 넘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