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신세계百, 정기세일 이어 개점기념 세일
동아일보
입력
2017-04-12 03:00
2017년 4월 12일 03시 00분
이새샘 차장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소비심리 봄꽃처럼 피도록… 유통업계 ‘지갑 열기 시즌2’
영등포-의정부점 13일부터 행사… 진열상품 등 최대 30% 할인판매
신세계백화점은 봄 정기세일이 10일 마무리되자마자 다시 점포 개점 축하 행사로 할인 판매에 나선다.
신세계백화점은 13일부터 영등포점과 의정부점에서 각각 개점 33주년, 5주년 기념 행사를 펼친다고 11일 밝혔다.
우선 영등포점에서는 300개 브랜드가 참여해 10∼30% 할인 판매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선글라스, 각종 주방용품도 20% 할인해 판매한다. 또 26일까지 ‘LG·삼성 진열 상품전’을 열고 TV, 세탁기 등 진열돼 있던 대형 가전 제품을 할인해 판다.
의정부점에서는 16일까지 미국 패션 브랜드 ‘코치’의 제품을 최대 50% 할인하는 ‘코치대전’을 진행한다. 17일부터는 각종 생활, 주방용품을 할인해 판매하는 ‘메종 드 신세계’를 펼친다.
또 21일부터 5월 5일까지 백화점 1층 광장에 놀이기구 4종을 설치하고 신세계카드 5만 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무료 이용권을 증정한다.
신세계백화점 측은 “올해 봄 정기세일의 전년 대비 매출 신장률은 11.8%로 지난해 매출신장률 8.1%에 비해 높았다. 세일 직후 매출이 줄어드는 경향이 있는데, 점포 개점 행사로 이를 끌어올리려 한다”고 설명했다.
이새샘 기자 iamsam@donga.com
#신세계
#세일
#개점기념
#유통
#백화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2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3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4
[단독]타슈켄트 의대 한국인 유학생들, 국시 응시 1년 밀릴 듯
5
우원식 국회의장 “처음으로 의장단 아닌 사람이 사회…아쉬워”
6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7
우유냐 두유냐…단백질 양 같아도 노령층엔 ‘이것’ 유리[노화설계]
8
소방서에 1시간씩 욕설 전화… “민원 생길라” 응대하다 발 묶여
9
남창희 9세 연하 신부, 무한도전 ‘한강 아이유’였다
10
일하다 쓰러진 60대 남성, 장기기증으로 2명에 새 삶 선물
1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2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3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4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5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6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7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8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9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10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2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3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4
[단독]타슈켄트 의대 한국인 유학생들, 국시 응시 1년 밀릴 듯
5
우원식 국회의장 “처음으로 의장단 아닌 사람이 사회…아쉬워”
6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7
우유냐 두유냐…단백질 양 같아도 노령층엔 ‘이것’ 유리[노화설계]
8
소방서에 1시간씩 욕설 전화… “민원 생길라” 응대하다 발 묶여
9
남창희 9세 연하 신부, 무한도전 ‘한강 아이유’였다
10
일하다 쓰러진 60대 남성, 장기기증으로 2명에 새 삶 선물
1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2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3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4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5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6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7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8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9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10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오픈AI 이어 앤스로픽도 “中이 우리 기술 도용”
집유 두 번 받고도 또 마약…유명 래퍼 실형 확정
[단독]브라질 이어 인니 대통령 4월 국빈 방한 추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