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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중소도시 브랜드 아파트, 실수요자들에게 ‘인기’
업데이트
2016-05-24 08:47
2016년 5월 24일 08시 47분
입력
2016-05-24 08:44
2016년 5월 24일 08시 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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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 50만 이하 중소도시 브랜드 아파트가 인기인 가운데 아산 배방공수지구에 ‘배방5차 한성필하우스’가 공급된다.
배방5차 한성필하우스는 배방 1·2·3차에 이은 물량으로 충남권에서 높은 브랜드 위상을 차지고 있다.
삼성디스플레이, 탕정첨단산업단지, 아산신도시 배후 신주거지로 출퇴근이 용이하며 KTX 천안 아산역, 수도권 전철 1호선 배방역, 21번 국도, 45번 국도가 가깝다. 또한 당진-천안 간 고속도로, 평택-아산 고속도로가 예정됐다.
피트니스센터에서 헬스, 에어로빅, 골프 등 다양한 종류의 운동을 즐길 수 있고 작은 도서관, 북카페 등 커뮤니티 시설이 조성된다. 모산초교, 모산중(가칭), 배방고교, 대학교 등이 인접해 자녀들이 안전하게 통학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아산터미널 복합쇼핑몰, 배방 복합행정시설, 대형마트, 은행, 시립도서관 등 생활편의 시설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관계자는 “정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로 채광과 조망이 탁월하다”며 “실수요자들에게 선호가 높은 30평형대의 주택형 구성으로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것”이라고 말했다.
배방5차 한성필하우스는 내달 분양 및 상담을 시작한다.
동아닷컴 김미혜 기자 roselin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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