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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노트북, 2년 연속 e스포츠 대회 공식 노트북 선정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6-05-23 14:59
2016년 5월 23일 14시 59분
입력
2016-05-23 14:56
2016년 5월 23일 14시 5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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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삼성전자 제공
삼성전자 노트북이 2년 연속 한국 e스포츠협회 주관 게임 대회 공식 노트북으로 선정됐다.
삼성전자는 21~25일 열리는 ‘삼성 노트북-인텔 인사이드 2016리그 오브 레전드(LoL) 대학생 배틀 5월 대전’ 결승전에서 삼성 노트북5가 경기용 노트북으로 사용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총 상금 2000만원 규모로 경희대, 고려대, 성균관대, 연세대, 중앙대, 카이스트, 포스텍, 한양대(가나다 순) 등 총 8개 학교가 결승전에 참가했다.
이번 대회에 사용된 ‘삼성 노트북 5’는 15.6인치(39.6cm) 화면에 인텔 코어 i5를 탑재한 고성능 노트북으로 엔비디아 지포스(NVIDIA GeForce) 그래픽카드를 갖춰 리그 오브 레전드 게임을 즐기기에 최적의 사양을 갖췄다.
동아닷컴 최용석 기자 duck8@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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