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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신도시 내 소형 아파트, 실수요자·투자자 ‘관심’
업데이트
2016-05-16 16:10
2016년 5월 16일 16시 10분
입력
2016-05-16 15:41
2016년 5월 16일 15시 4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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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양주신도시에서 선보인 소형 아파트에 실수요자와 투자자들이 모이고 있다. 지난 13일 개관한 ‘양주신도시 리젠시빌 란트’ 견본주택에는 2만4000여 명이 방문했다.
분양관계자는 “수도권 신도시에서 보기 드문 1억 원대 신규분양인데다 소형평면으로 구성돼 투자가치가 높다”며 “또한 소형에서 보기 드문 방3개, 거실1개 구조와 지하철7호선 연장사업이 확정돼 인기”라고 말했다.
견본주택에는 부담 없는 가격에 내 집 마련을 하려는 사람들과 노후주택에서 새 아파트로 갈아타려는 사람들이 적잖았다. 또한 1~2인 가구를 대상으로 전월세의 임대수익을 위한 투자수요도 많았다.
지난 2월 지하철 7호선 연장사업(도봉산~옥정) 예비 타당성 조사가 통과됐고 구리~포천 간 고속도로(2017년 완공 예정), 제2외곽순환도로(2020년 완공 예정), 회암~노원역간 BRT(2020년 개통 예정) 등의 호재가 풍부하다.
양주신도시 리젠시빌 란트는 옥정지구 A6-1블록에 위치하며 지상 1~27층, 9개동, 전용면적 53~56㎡ 총 514가구 규모다. 전용면적별로는 △53㎡ 50가구 △56㎡ 464가구로 구성됐다.
전 가구 4베이 설계를 적용했고 전용면적 56㎡는 펜트리와 드레스룸을 설치해 수납공간을 극대화시켰다.
단지 주변이 근린공원으로 둘러싸였고 호수공원까지 연결되는 산책로와 하천이 흐르고 있어 쾌적하다. 또한 양주공립유치원이 지난 3월 개원했고 율정초를 도보 이용 가능하다.
분양가 상한제 적용 지역으로 3.3㎡당 평균 분양가는 820만 원대다. 계약금 5%+5%로 분할 납부 및 중도금 전액 무이자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청약일정은 18일 기관추천 및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9일 1순위, 20일 2순위 접수를 받는다. 26일 당첨자 발표 후 31일부터 6월 2일까지 3일간 계약이 진행된다.
견본주택은 경기 양주시 광사동 652-4번지에 있고 입주는 2018년 9월 예정이다.
동아부동산 기사제보 parks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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