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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Biz gallery] CJ제일제당, ‘쁘띠첼 워터팝’ 출시
스포츠동아
입력
2016-05-10 05:45
2016년 5월 10일 05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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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의 디저트 브랜드 쁘띠첼이 ‘쁘띠첼 워터팝’(사진)을 출시했다. ‘쁘띠첼 미초’보다 과일발효식초의 농도를 8배 이상 농축한 신개념 음료베이스 제품이다. 청포도, 레몬, 믹스베리의 세 가지 맛으로 생수나 탄산수 등에 넣으면 물을 과일맛 음료처럼 즐길 수 있다. 제품 하나가 한손에 들어오는 크기라 휴대성이 뛰어나다. 60ml 용량의 ‘쁘띠첼 워터팝’ 제품 하나로 20잔(100ml 종이컵 기준)의 과일 음료를 만들 수 있다.
[스포츠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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