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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뚜레쥬르 ·롯데리아, 여름 시즌 겨냥 새로운 빙수 출시
동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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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4-26 14:29
2016년 4월 26일 14시 29분
입력
2016-04-26 14:24
2016년 4월 26일 14시 2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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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레쥬르, 녹차라이스팝 스노우러빙 등 빙수 8종 출시
○…뚜레쥬르는 2016년 여름 시즌을 겨냥한 빙수 8종을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빙수는 녹차얼음에 인절미와 쌀과자, 팥을 올린 ‘녹차라이스팝 스노우러빙’, 망고맛 얼음에 망고 고명과 치즈 케이크를 얹은 ‘망고 치즈케이크 스노우러빙’, 자몽얼음에 산딸기 마카롱을 곁들인 ‘자몽 마카롱 스노우러빙’, 인절미와 쌀과자를 올린 팥빙수 ‘우유라이스팝 스노우러빙’ 등이다. 가격은 6,000~8,000원.
롯데리아, 오리지널 팥빙수-치즈케익 빙수 2종 출시
○…롯데리아는 ‘오리지널 팥빙수’와 ‘치즈케익 빙수’2종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오리지널 팥빙수’는 풍부한 양의 콩가루, 팥, 찰떡을 올려 고소한 풍미를 자랑하는 전통 빙수다. 가격은 3800원.
‘치즈케익 빙수는’최신 ‘치즈 트렌드’를 반영해 치즈크림소스와 치즈큐브케익을 빙수와 결합했다. 가격은 4800원.
동아닷컴 최용석 기자 duck8@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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