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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쏟아지는 신규 분양…강남 진입 편리한 아파트 ‘인기’
업데이트
2016-04-11 16:22
2016년 4월 11일 16시 22분
입력
2016-04-11 16:20
2016년 4월 11일 16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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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리한 교통여건은 아파트의 가치를 결정하는 핵심 요소다. 신규 아파트를 분양받으려는 실수요자와 투자자 역시 이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교통여건이 우수한 아파트는 수요가 탄탄해 주택가격 상승여력이 충분하다”며 “봄 성수기를 맞아 교통여건이 편리한 아파트로 내 집 마련 수요자들이 몰리고 있다”고 말했다.
쏟아지는 수도권 신규 분양 아파트 중에서도 강남 진입이 수월한 분양단지들은 특히 인기가 높다. 서울춘천고속도로 화도IC를 통해 잠실 20분대 접근이 가능한 ‘남양주 라온 프라이빗’은 전용면적 59~84㎡, 지하 3~지상 25층, 29개동, 총 2001가구로 구성된다.
단지는 4베이 구조 설계로 넓은 공간 활용과 탁월한 개방성, 채광, 통풍이 가능하다. 일부 가구는 테라스와 복층형 특화설계를 도입했다.
서울춘천고속도로 화도IC, 수석-호평 간 고속도로, 46번국도가 인접해 서울 및 수도권, 춘천 등 이동이 자유롭다. 경춘선 마석역과 광역버스를 이용하면 강남까지 30분대 닿아 출퇴근이 용이하며, 오는 2020년 제2외곽순환도로가 개통되면 수도권 접근성이 더욱 높아진다.
단지 내 캠핑데크와 대형 테마공원, 피트니스센터, 다목적 운동시설, 라이브러리 파크 등이 조성돼 입주민들의 편의를 돕는다. 인근에 묵현천과 천마산이 있어 조망권도 우수하다.
또한 어린이집(예정)을 비롯해 공립유치원(예정), 초등학교(예정)가 있어 우수한 교육여건을 자랑하며 대형마트와 농협, 우체국, 병원, 체육문화센터, 도서관 등 각종 생활편의시설이 가까이 있다.
분양 조건은 1차 계약금 500만 원 정액제와 중도금 60% 전액 무이자 혜택으로 초기 부담을 줄였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구리시 인창동 316-49번지에 있으며 2019년 1월 입주 예정이다.
(사진제공= 남양주 라온 프라이빗 문의 1600-0767)
동아부동산 기사제보 parks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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