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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스마트 컨슈머]알로에 성분 하루 1포, 쾌변을 찾는다
동아일보
입력
2016-03-22 03:00
2016년 3월 22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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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천하
지난해 ㈜홈쇼핑코리아에서는 하루 1포로 장(腸) 건강과 쾌변 활동에 도움을 주는 황금천하 프리미엄골드를 선보였다. 황금천하 프리미엄 골드는 일상으로 바쁜 현대인들에게 하루 1포로 간편하게 원활한 배변 활동과 쾌변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으로 남녀노소 구분 없이 편리하게 복용할 수 있다.
황금천하 프리미엄골드의 주성분인 알로에 전잎에 포함돼 있는 알로인은 소장에서 유액의 배출을 촉진하며 점막투과율을 상승시켜 대장활동을 활성화시킨다.
평상 시 움직임이 적은 수험생이나 직장인, 만성변비환자들에게 도움을 주며, 또한 차전자피 분말은 다당류와 식이섬유가 풍부하게 함유되어있어 장(腸) 관련 건강기능식품에 꼭 필요한 필수 성분으로 손꼽힌다.
황금천하 프리미엄골드는 알로에전잎과 차전자피분말의 황금적인 배율로 만성변비환자 및 장이 민감해 변보기가 힘든 사람이나 잔변감이 있는 경우 등에 효과를 볼 수 있도록 했다.
황금천하 프리미엄골드의 제품 구성은 5g×60포(2개월분)로 돼 있고 소비자가격 39만6000원을 출시기념으로 300명에 한하여 12만8000원에 공급한다. 3일 무료체험분(5g×3포)을 별도로 증정한다. 1661-3921
최윤호 기자 uknow@donga.com
#스마트 컨슈머
#황금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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