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감산은 없다, 사우디아라비아 석유장관 “감산 약속 지킬 나라 많지 않을 것”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6-02-24 09:36
2016년 2월 24일 09시 36분
입력
2016-02-24 09:27
2016년 2월 24일 09시 2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감산은 없다. 사진=동아일보DB
감산은 없다, 사우디아라비아 석유장관 “감산 약속 지킬 나라 많지 않을 것”
사우디아라비아 알-나이미 석유장관이 산유국 회의에서 “감산은 없다”고 말했다.
미국 휴스톤에서 23일(현지시간) 열린 ‘IHS CERA 위크 글로벌 에너지 콘퍼런스’에 참가한 사우디아라비아 석유장관은 “감산을 약속하더라도 이를 지킬 나라가 많지 않을 것”이라며 “이러한 상황에서 감산을 위해 시간을 낭비할 생각이 없다”고 밝혔다.
이는 전날 석유수출국(OPEC) 압둘라알바드리 사무총장이 4개국 간 이뤄진 산유국 동결 제안과 관련해 발언한 “추가 조치가 있을 것”이라고 말한 내용과 차이를 보인 발언이다.
알-나이미 장관은 산유국의 단결이 요구되고 있지만 공감대가 부족하다면서 OPEC의 지금까지의 정책이 지속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산유국 간 동결 합의에 대해서는 “현재의 공급과잉이 서서히 줄어들 것”이라면서도 “시간은 걸릴 것”이라고 밝혔다.
사우디아라비아가 미국의 셰일 원유생산업체들과 대결을 하고 있다는 내용에 대해서는“공급과 수요가 가장 효율적인 길을 찾도록 시장에 맡겨두는 것일 뿐”이라고 밝혔다.
한편 최대 산유국인 사우디아라비아의 감산 불가 방침에 국제유가는 급락하며, 4월 인도분 미 서부 텍사스 산 원유는 전장보다 4.5% 떨어진 배럴당 31.87 달러에 마감됐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2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3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4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5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6
추미애 “법왜곡죄 위헌이라 왜곡말라…엿장수 판결 두고 못봐”
7
‘자사주 소각 의무화’ 3차 상법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
8
“전교 1등이었지만 맞기만 했다”…궤도, 학폭 피해 고백
9
‘연쇄살인’ 20대女에 당한 남자 또 나와…노래주점서 실신
10
“책 보러 갔다가 연락처를 요청받았다”…서점이 ‘번따 성지’ 된 이유
1
李 “묵히는 농지 매각 명령이 공산당?…이승만이 헌법에 명시”
2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3
‘짠순이 전원주’ 며느리도 폭로…“카페서 셋이 한잔만 시켜”
4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5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6
브런슨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7
‘李 공소취소’ 당 공식기구 만든 정청래…공취모 “우리와 별개”
8
조세호, 조폭 연루설 언급…“지금도 가끔 만나서 식사”
9
與, 위헌논란 법왜곡죄 막판 부랴부랴 수정…본회의 상정
10
정청래 “조희대 재판소원제 위헌 운운하는데, 판단은 헌재가 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2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3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4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5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6
추미애 “법왜곡죄 위헌이라 왜곡말라…엿장수 판결 두고 못봐”
7
‘자사주 소각 의무화’ 3차 상법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
8
“전교 1등이었지만 맞기만 했다”…궤도, 학폭 피해 고백
9
‘연쇄살인’ 20대女에 당한 남자 또 나와…노래주점서 실신
10
“책 보러 갔다가 연락처를 요청받았다”…서점이 ‘번따 성지’ 된 이유
1
李 “묵히는 농지 매각 명령이 공산당?…이승만이 헌법에 명시”
2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3
‘짠순이 전원주’ 며느리도 폭로…“카페서 셋이 한잔만 시켜”
4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5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6
브런슨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7
‘李 공소취소’ 당 공식기구 만든 정청래…공취모 “우리와 별개”
8
조세호, 조폭 연루설 언급…“지금도 가끔 만나서 식사”
9
與, 위헌논란 법왜곡죄 막판 부랴부랴 수정…본회의 상정
10
정청래 “조희대 재판소원제 위헌 운운하는데, 판단은 헌재가 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빌라 옥상이 개인 창고?…잡동사니 산더미 “환장할 노릇” [e글e글]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이학재 “작년 11월부터 사퇴 압력…지방선거 출마 생각 없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