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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죽전 벨라팰리스, 집값 거품 뺐더니 인기 쑥
업데이트
2016-01-21 10:39
2016년 1월 21일 10시 39분
입력
2016-01-21 10:37
2016년 1월 21일 10시 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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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죽전에 거품뺀 고급 타운하우스가 나왔다. 죽전 타운하우스 촌이라 불리는 보정동 블록형 단독주택 7단지 중심에 들어서는 죽전 벨라팰리스가 그 주인공.
오는 2월 준공을 앞두고 마무리 공사가 진행되고 있는 후분양 타운하우스로, 165㎡ 부터 198㎡ 까지 총 24세대로 구성된다.
보정동 타운하우스 촌이 수도권 타운하우스 중에서도 인정을 받는 이유는 잘 갖춰진 생활 인프라와 우수한 학군이 도보로 통학 가능하기 때문이다.
백화점이나 대형마트가 5분내 위치에있고, 병원 은행 학원 관공서등도 도보 5분 이내에 이용 가능해 타운하우스의 취약점인 생활 편리성을 완벽하게 갖췄다고 볼 수 있다.
20~30분이면 접근 가능한 강남과 광화문 등으로 직행하는 광역버스 이용도 쉽고 GTX와 신분당선 연장선이 올해 개통되면 그야말로 전원에서 도심 직장으로의 꿈을 실현 할 수 있는 곳이다.
외장은 유럽풍의 3층 벽돌 구조로 마치 별장을 연상 시키듯 편안함이 돋보이고, 3층 건물 임에도 엘리베이터가 설치되며
지역 난방과 에너지 절감 시스템이 적용 됐으며, 단지옆 공원과 단지내 녹지 아름다운 정원이 어우러진 수려한 환경을 갖췄다.
주거공간 트랜드는 높은 천장고와 개방형 설계,이에 부합하는 모던하고 직선적인 심플함 디자인의 테마로 잡았다.
생활인프라도 풍부하다. 신세계백화점,이마트,분당 서울대병원,죽전 까페거리 등이 인접해있고, 독정초,신촌중,용인외고,수지고,BHCS국제학교가있는 우수한 학군이 갖춰져있다.
대지 지분율 101%와 전용면적 105% (서비스면적포함) 이상이며 1층은 단독 정원과 마당이있고, 3층은 다락방과 옥상 발코니 공간이 제공된다.
분양관계자는 “고급 타운하우스 500세대가 밀집해있는 상위1%를 위한 신흥 고급 주거지로 인정받는 지역.”이라며 “입주는 16년 2월 예정이며 계약금 1000만원 선착순 분양한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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