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휘발유 세전 가격 리터 당 522원, 생수 한병에 얼마인가 봤더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2-16 15:42
2015년 12월 16일 15시 42분
입력
2015-12-16 15:40
2015년 12월 16일 15시 40분
정봉오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휘발유 세전 가격 ℓ당 522원. 사진=동아DB
휘발유 세전 가격 ℓ당 522원
휘발유 세전 가격 리터 당 522원, 생수 한병에 얼마인가 봤더니...
12월 휘발유 가격이 세전 리터(ℓ) 당 500원 수준으로 떨어졌다. 이는 생수보다 낮은 가격이다.
16일 오피넷 등에 따르면 올해 12월 평균 휘발유 제품의 세전 주유소 판매가격은 리터 당 522.03원으로 집계됐다. 2014년 12월(712.57원) 대비 27%, 2013년 12월(909.71원) 대비 44% 떨어진 가격이다.
대형마트에서 생수 500ml 1병이 350∼400원에 판매된다는 것을 감안하면 1리터 기준으로 휘발유는 생수보다 더 싼 셈이 된다.
세후 가격이라고 해도 이마트에서 파는 서울우유 1ℓ 가격(2490원)이나 한국스타벅스 톨사이즈(355mL) 아메리카노 1잔(4100원)보다 훨씬 싸다.
하지만 소비자들이 리터 당 평균 522.03원으로 휘발유를 구매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유류세 745.89원과 수입부과금 16원, 부가가치세 143.58원 등 세금이 더해져 최종 소비자 가격은 1400원 수준으로 치솟는다.
한편, 12월 첫째주 기준 우리나라의 세전 휘발유 가격은 리터 당 578원으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18개 회원국 중 9번째로 높았다. OECD 평균(596.55원)보다는 낮은 가격이다.
OECD 회원국 중 뉴질랜드의 세전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782원으로 가장 비쌌다. 이어 미국(캘리포니아주, 700원), 덴마크(662원), 일본(613원), 벨기에(616원), 스페인(611원), 핀란드(593원), 스웨덴(583원) 순이었다.
휘발유 1리터 당 붙는 세금은 미국이 122원으로 가장 적었고, 캐나다(331원), 일본(596원), 뉴질랜드(705원) 등이 뒤를 이었다. 우리나라는 878원이다.
휘발유 세전 가격 ℓ당 522원. 사진=동아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최신예 미사일 ‘프리즘’ 이란서 처음 쐈다…“추종 불허 전력”
2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3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4
[단독]“두건 쓴 무장경비대 길목마다 검문…택시로 20시간 달려 탈출”
5
“美영사관서 ‘쾅쾅’ 뒤 호텔바닥 부르르… 비행기 소리에 떨었다”
6
美상원, ‘이란 공격 중단 결의안’ 부결…트럼프 제동 실패
7
추미애 “공소청법, 제왕적 검찰총장 못 막아”…정부안에 반발
8
한동훈 “尹 김경수 복권때 반대했는데…결국 공천받게 됐다”
9
10억 투자하면 영주권… 2027년까지 연장
10
병걸리자 부모가 산에 버린 딸, ‘연 500억 매출’ 오너 됐다
1
[김순덕 칼럼]‘삼권장악 대통령’으로 역사에 기록될 텐가
2
李 “주유소 휘발유 값 폭등…돈이 마귀라지만 너무 심해”
3
李 “‘다음은 北’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 있어…무슨 득 있나”
4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5
[단독]한미, 주한미군 무기 중동으로 차출 협의
6
트럼프, 결국 ‘대리 지상전’…쿠르드 반군 “美요청에 이란 공격”
7
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8
김어준에 발끈한 총리실…“중동 대책회의 없다고? 매일 챙겼다”
9
與 “조희대 탄핵안 마련”… 정청래는 “사법 저항 우두머리냐”
10
국힘, 靑 앞서 의총…“李, 사법 악법 공포하면 역사 죄인될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최신예 미사일 ‘프리즘’ 이란서 처음 쐈다…“추종 불허 전력”
2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3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4
[단독]“두건 쓴 무장경비대 길목마다 검문…택시로 20시간 달려 탈출”
5
“美영사관서 ‘쾅쾅’ 뒤 호텔바닥 부르르… 비행기 소리에 떨었다”
6
美상원, ‘이란 공격 중단 결의안’ 부결…트럼프 제동 실패
7
추미애 “공소청법, 제왕적 검찰총장 못 막아”…정부안에 반발
8
한동훈 “尹 김경수 복권때 반대했는데…결국 공천받게 됐다”
9
10억 투자하면 영주권… 2027년까지 연장
10
병걸리자 부모가 산에 버린 딸, ‘연 500억 매출’ 오너 됐다
1
[김순덕 칼럼]‘삼권장악 대통령’으로 역사에 기록될 텐가
2
李 “주유소 휘발유 값 폭등…돈이 마귀라지만 너무 심해”
3
李 “‘다음은 北’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 있어…무슨 득 있나”
4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5
[단독]한미, 주한미군 무기 중동으로 차출 협의
6
트럼프, 결국 ‘대리 지상전’…쿠르드 반군 “美요청에 이란 공격”
7
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8
김어준에 발끈한 총리실…“중동 대책회의 없다고? 매일 챙겼다”
9
與 “조희대 탄핵안 마련”… 정청래는 “사법 저항 우두머리냐”
10
국힘, 靑 앞서 의총…“李, 사법 악법 공포하면 역사 죄인될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제미나이가 30대男 유혹…육체 떠나라 설득해 목숨 끊게 해”
‘봄동 비빔밥’ 열풍에 가격 급등…식약처, 잔류농약 집중 점검
김건희 특검, 결심공판 연기…재판부 “이런 경우 처음 본다” 지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