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KB국민은행, 5만여 가구 소외 아동-청소년에 생필품 ‘희망 상자’ 전달
동아일보
입력
2015-11-27 03:00
2015년 11월 27일 03시 00분
박민우 차장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회공헌 Together]
저소득가정과 한부모가정이 늘면서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동 청소년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이들을 지원하기 위한 KB국민은행의 행보가 주목받고 있다.
국민은행은 2013년부터 한국국제기아대책기구와 함께 소외된 아동 청소년의 기초 복지 증진을 위한 ‘KB국민은행 희망상자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KB국민은행 희망상자는 기초생활에 반드시 필요한 생활용품과 식료품을 담아 전달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또한 올해부터는 학령기에 있는 아동 청소년의 학습 지원을 위한 각종 학용품과 특화물품이 추가 지원돼 아동 청소년에 대한 ‘토털 케어’ 기능을 하고 있다.
국민은행은 3년간 2만5000여 명의 임직원 및 가족이 참여하는 봉사활동을 통해 전국 5만1440가구의 소외 아동 청소년에게 희망상자를 전달했다.
단순히 물품만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직접 응원의 메시지가 담긴 엽서를 작성해 전달함으로써 따뜻한 마음을 함께 전하고 있다.
KB국민은행 희망상자 봉사활동은 미래의 주역이 될 아동 청소년들에 대한 생계 지원뿐만 아니라 그들이 가장 필요로 하는 정서적 위안까지 지원함으로써 소외계층을 돕는 여러 봉사활동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공하고 있다.
실제로 KB국민은행 희망상자를 받은 청소년들은 국민은행 임직원들의 따뜻한 관심에 크게 감사하다는 반응을 보였고 나아가 본인들도 장래에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에 앞장서겠다는 아름다운 포부를 보여주기도 했다.
KB국민은행 희망상자는 아동 청소년을 위한 푸른 희망 지킴이의 역할을 하고 있으며, 이는 아름다운 사랑 릴레이로 이어지고 있는 것이다.
국민은행은 앞으로도 미래 희망가치인 아동 청소년을 지원하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예정이다.
박민우 기자 minwo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6세 아들 손잡고 정상회담장 누빈 머스크…“미쳤다” “귀엽네” 시끌
2
피곤한데 잠이 안 온다?…‘두 가지 성분’ 함께 먹으면 꿀잠
3
트럼프, 못먹는 술까지 ‘꿀꺽’…시진핑 만찬서 ‘경의 표시’ 애썼다
4
삼성, 파업 대비 반도체생산 조절 나서… “최대 100조 피해 예상”
5
박정수, 손녀 위해 44만원 통 큰 결제…“째째한 할머니 아냐”
6
72억 오세훈, 시도지사 후보 재산 1위… 김용남 10년새 101억 늘어
7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8
“4주 만에 생체 나이 바꿨다”…몸속 염증 잡는 ‘식단’의 힘 [노화설계]
9
“마지막 숙제 끝내 행복”…1억 기부한 퇴직 교사
10
축적된 데이터로… 테슬라 자율주행, 인파 가득 연무장길도 척척
1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2
침체와도 ‘영업익 15% 성과급’ 못박자는 노조… 파업 위기감 커져
3
삼전 노조 “성과급 제도화, 대표이사가 내일까지 답하라”
4
韓, 전작권 조기전환 구상에… 美 “일정 쫓겨 추진땐 잠 못들것”
5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6
홍준표 “나도 수사때 담배·소주 권했다…박상용 징계, 부끄러운 결정”
7
주진우 “정원오 폭행 피해자, 5·18 언쟁 없었고 사과 못받았다고 해”
8
삼성 노조 ‘영업익 12%’ 중재안도 거부했다
9
삼성, 파업 대비 반도체생산 조절 나서… “최대 100조 피해 예상”
10
시진핑, 트럼프 면전서 “대만 문제 잘못 처리하면 中-美 충돌” 경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6세 아들 손잡고 정상회담장 누빈 머스크…“미쳤다” “귀엽네” 시끌
2
피곤한데 잠이 안 온다?…‘두 가지 성분’ 함께 먹으면 꿀잠
3
트럼프, 못먹는 술까지 ‘꿀꺽’…시진핑 만찬서 ‘경의 표시’ 애썼다
4
삼성, 파업 대비 반도체생산 조절 나서… “최대 100조 피해 예상”
5
박정수, 손녀 위해 44만원 통 큰 결제…“째째한 할머니 아냐”
6
72억 오세훈, 시도지사 후보 재산 1위… 김용남 10년새 101억 늘어
7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8
“4주 만에 생체 나이 바꿨다”…몸속 염증 잡는 ‘식단’의 힘 [노화설계]
9
“마지막 숙제 끝내 행복”…1억 기부한 퇴직 교사
10
축적된 데이터로… 테슬라 자율주행, 인파 가득 연무장길도 척척
1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2
침체와도 ‘영업익 15% 성과급’ 못박자는 노조… 파업 위기감 커져
3
삼전 노조 “성과급 제도화, 대표이사가 내일까지 답하라”
4
韓, 전작권 조기전환 구상에… 美 “일정 쫓겨 추진땐 잠 못들것”
5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6
홍준표 “나도 수사때 담배·소주 권했다…박상용 징계, 부끄러운 결정”
7
주진우 “정원오 폭행 피해자, 5·18 언쟁 없었고 사과 못받았다고 해”
8
삼성 노조 ‘영업익 12%’ 중재안도 거부했다
9
삼성, 파업 대비 반도체생산 조절 나서… “최대 100조 피해 예상”
10
시진핑, 트럼프 면전서 “대만 문제 잘못 처리하면 中-美 충돌” 경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회전차량에 양보’ 안 지키고 불쑥… 아찔한 눈치 싸움
고위당국자 “나무호 공격, 이란 外 가능성 낮다”
노벨상 하윗 “AI혁신 가속… 큰 기술 전환의 초기 단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