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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킨푸드, 안데스 호수염 함유한 ‘0.9 수분 라인’ 2종 출시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7-23 16:27
2015년 7월 23일 16시 27분
입력
2015-07-23 16:26
2015년 7월 23일 16시 2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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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킨푸드는 스트레스와 무더위로 지친 피부를 편안하고 촉촉하게 진정시켜주는 ’0.9 수분 라인’ 2종을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신제품은 태아가 자라는 양수 염분도 및 몸을 건강하게 유지시켜주는 최적의 체내 염분도와 동일하게 안데스 호수염(호수소금)을 0.9% 함유해 피부에 편안하고 순한 수분 라인이다.
스킨푸드 0.9 수분 크림(2만4000원/110ml)은 미네랄이 풍부한 안데스 호수염 0.9% 및 빙하수 75%를 함유해 메마른 피부에 즉각 수분을 공급해준다. 피부에 촉촉하게 발리면서도 끈적임 없이 빠르게 흡수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대한피부과학연구소의 임상실험을 통해 제품 사용 후 1시간 기준 최대 112% 피부 수분 함량 증가 및 12시간 보습 유지 결과가 확인됐다.
젤 타입의 스킨푸드 0.9 수분 에센스(2만 원/50ml)’는 안데스 산맥 호수염 0.9%, 빙하수 91% 함유로 피부에 시원하고 산뜻하게 흡수되며, 더위로 자극 받은 피부를 진정시켜 준다.
이 밖에도 라임 에센셜 오일과 각종 보습 성분을 결합한 Moistplus™를 함유해 리프레시 효과를 주며, 피부를 더욱 오랫동안 촉촉하게 가꿔준다.
스킨푸드 관계자는 “신제품 2종은 무더운 여름철 산뜻하면서도 촉촉한 수분 제품을 찾는 이들에게 제격”이라며 “상대적으로 보습 관리에 소홀하기 수운 여름철 스킨푸드 0.9 수분 라인 2종으로 피부 속 깊은 보습을 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조창현 동아닷컴 기자 cch@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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