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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포토]페라리 488 GTB, 8기통 670마력의 슈퍼카 “운전석부터 달라”
동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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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16 14:27
2015년 7월 16일 14시 27분
입력
2015-07-16 14:21
2015년 7월 16일 14시 2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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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슈퍼카 브랜드 페라리가 궁극의 드라이빙 쾌감을 자극하는 ‘페라리 488 GTB’를 16일 오전 서울 서초구 소재 세빛섬에서 공개하고 국내 판매에 나섰다.
페라리 488 GTB는 페라리 최초의 8기통 미드리어 엔진을 탑재한 308 GTB의 등장으로부터 40년 만에 페라리 8기통 역사에 새롭게 출시된 차량으로 동급 최강의 성능과 빠른 응답속도가 특징이다.
새롭게 개발된 3902cc V8 터보엔진은 토크를 최적으로 분산시키는 가변 토크 매니지먼트를 적용한 7단 F1 듀얼 클러치 기어와 결합해 최고출력 670마력, 최대토크 77.5kg,m을 발휘한다.
가격은 3억 4000만 원대로 고객의 선택 사양에 따라 변화된다.
김훈기 동아닷컴 기자 hoon149@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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