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부영주택, 동탄2신도시 ‘사랑으로’ 2034세대 분양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5-07-14 14:36
2015년 7월 14일 14시 36분
입력
2015-07-14 14:33
2015년 7월 14일 14시 33분
조은아 차장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부영주택은 경기 화성시 동탄면 동탄2신도시 일대에 부영아파트 ‘사랑으로’ 2034채를 분양한다고 14일 밝혔다. 이 단지는 무봉산 주변이라 주거환경이 쾌적한 편이다.
동탄2신도시 A23블록에는 ‘사랑으로’ 아파트가 지하 1층~지상 25층(최고층 기준), 18개 동으로 들어선다. 전용면적 60㎡ 144채, 84㎡ 1172채 등 1316채가 들어서는 대단지이다. 채광과 통풍이 좋은 판상형을 중심으로 설계한다.
분양가는 전용 84, 85㎡가 3억9270만 원, 전용 147㎡가 6억2060만 원이다. 전용 84, 85㎡는 방 3개와 거실을 일렬로 배치하는 4베이 설계를 적용한다.
A31블록에는 지하 1층~지상 15층(최고층 기준), 13개 동이 들어선다. 전용 84㎡ 390채, 85㎡ 274채, 147㎡ 54채 등 718채가 나온다.
단지 근처에는 초·중·고교가 개교를 했거나 개교를 앞두고 있다. 그 중 경기 화성시 반송동에 있는 동탄국제고교는 인기가 높다.
이 아파트 입주민들은 새로 갖춰진 동탄2신도시의 커뮤니티 시설을 활용할 수 있다. 광역 비즈니스 콤플렉스, 테마파크, 문화디자인 밸리 등이 대표적이다.
주거환경도 쾌적하다. 2개 단지 모두 소나무숲이 우거진 무봉산 자락과 가깝다. A23블록 남쪽에는 치동천이 흐른다. A31블록은 용적률이 149%로 낮은 편이라 답답한 느낌이 덜할 것이라는 게 부영주택 측의 설명이다.
이 아파트가 들어서는 동탄2신도시에는 경부고속도로, 용인서울고속도로, 제2외곽순환도로 등이 갖춰져 있다. 이 아파트 입주민들도 이 교통망을 이용해 서울을 비롯한 각지로 쉽게 이동할 수 있다.
2016년 개통될 고속철도(KTX),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동탄역을 이용하면 서울 강남권으로 출근하는데 1시간 정도 걸릴 것으로 전망된다.
청약은 A23블록의 경우 20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1일 1순위, 22일 2순위를 진행한다. A31블록은 21일 특별공급, 22일 1순위, 23일 2순위 순으로 예정돼 있다.
국민은행 청약통장 가입자는 국민은행 홈페이지를, 국민은행 외의 은행 청약통장 가입자는 인터넷 청약시스템 ‘아파트투유’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통장 하나로 2개 블록의 1순위에 동시에 신청할 수 있다. 2순위는 청약통장 없이도 신청할 수 있다.
당첨자 계약은 다음달 3일부터 5일까지 경기 화성시 동탄2신도시 부영 모델하우스에서 진행한다. 입주는 A23블록이 2017년 1월, A31블록이 2016년 10월이다.
조은아 기자 achim@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국 축구팬 향해 ‘눈찢은’ 멕시코 협회장…결국 직위 해제
2
[속보]이란전 106일만에 종식…美·이란 “종전 합의문 19일 서명”
3
감자튀김과 당뇨의 뜻밖의 관계…20만명 40년 추적해 보니
4
‘시간당 30㎜’ 소나기에 우박까지…서울 올해 첫 호우주의보
5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6
李, 與에 “해결책 없이 편가르면 무능한 선동가”
7
퇴직 후 수많은 거절이 내게 가르쳐준 것[정경아의 퇴직생활백서]
8
900도 화염속 뛰어든 소방로봇 ‘단비’, 1분에 2600L 물 뿜으며 불길 잡았다
9
“남편 백도빈, 5개월 만에 20㎏ 감량”…정시아가 공개한 비법
10
브라질 몰아붙인 모로코 돌풍…‘카타르 4강’은 이변이 아니었다
1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2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3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4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5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6
李 “與, 방해 뚫고 국민 먹고사는 문제 해결해야…구호 말고 실행 집중하라”
7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8
[천광암 칼럼]부정선거론에 올라탄 장동혁의 혹세무민
9
李 “6·15 남북공동선언, 역사 전환점…희망의 불씨 살아있다 믿어”
10
李, 與에 “해결책 없이 편가르면 무능한 선동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국 축구팬 향해 ‘눈찢은’ 멕시코 협회장…결국 직위 해제
2
[속보]이란전 106일만에 종식…美·이란 “종전 합의문 19일 서명”
3
감자튀김과 당뇨의 뜻밖의 관계…20만명 40년 추적해 보니
4
‘시간당 30㎜’ 소나기에 우박까지…서울 올해 첫 호우주의보
5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6
李, 與에 “해결책 없이 편가르면 무능한 선동가”
7
퇴직 후 수많은 거절이 내게 가르쳐준 것[정경아의 퇴직생활백서]
8
900도 화염속 뛰어든 소방로봇 ‘단비’, 1분에 2600L 물 뿜으며 불길 잡았다
9
“남편 백도빈, 5개월 만에 20㎏ 감량”…정시아가 공개한 비법
10
브라질 몰아붙인 모로코 돌풍…‘카타르 4강’은 이변이 아니었다
1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2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3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4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5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6
李 “與, 방해 뚫고 국민 먹고사는 문제 해결해야…구호 말고 실행 집중하라”
7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8
[천광암 칼럼]부정선거론에 올라탄 장동혁의 혹세무민
9
李 “6·15 남북공동선언, 역사 전환점…희망의 불씨 살아있다 믿어”
10
李, 與에 “해결책 없이 편가르면 무능한 선동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美연구팀 “스마트폰 확산뒤 출산율 급감”
줄잇는 보조배터리 화재 ‘아찔’… 뜨거운 여름 ‘열폭주’ 주의보
트럼프, ‘이란 종전’ 예고후 김정은과 산책 사진 SNS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