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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떠리몰 임박몰 화제, 선풍적인 인기의 비결은?
동아닷컴
입력
2015-04-21 03:00
2015년 4월 21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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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기한이 임박한 ‘B급 제품’을 판매하는 ‘떠리몰’, ‘임박몰’ 등이 최근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이는 실속을 추구하는 스마트 컨슈머가 늘어남과 더불어 유통기한에 대한 소비자들의 인식이 달라진 것을 의미한다.
‘떠리몰 (www.thirtymall.com)’, ‘임박몰(http://imbak.co.kr/)’, ‘이유몰(eyoumall.co.kr)’ 등은 유통기한이 최소 2주에서 최대 2년까지 남은 제품들을 40∼50% 할인 판매 한다.
유통기한이 얼마 남지 않은 식품을 최대 90%까지 할인 판매하는 ‘떠리몰’ 측은 2년 전 90여명에 불과하던 회원 수가 현재 7만3204명으로 늘었으며, 매출도 매달 60~80%씩 늘고 있다고 전했다.
‘임박몰’ 역시 월 1억 원 이상의 매출을 올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떠리몰’, ‘임박몰’, ‘이유몰’ 등은 주로 과자, 베이커리, 음료, 즉석식품 등을 판매하지만 건강기능식품이나 화장품 등도 싸게 팔아 주부, 싱글족에게 인기가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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