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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앞으로 집에서 통장 개설 가능, 보안 위험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4-14 09:28
2015년 4월 14일 09시 28분
입력
2015-04-14 09:26
2015년 4월 14일 09시 2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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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통장 개설 가능(사진=KBS 영상 캡처)
‘집에서 통장 개설 가능’
현재 금융회사와 거래를 하려면 본인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꼭 한번은 점포를 찾아가야 한다. 앞으로는 집에서 통장 개설이 가능해 이런 불편이 사라질 것으로 전해졌다.
11일 금융위원회 관계자는 “은행이나 증권사를 방문하지 않고도 집에서 통장 개설 등의 거래가 가능한 비대면 거래 확대 방안을 다음 달 중 내놓을 것”이라고 밝혔다.
얼굴을 보지 않고 실명을 확인하는 방법으로는 신분증 사본을 이메일로 보내거나, 화상 통화로 신분증을 보여주는 방법 등이 검토 중이다.
또 보안성을 높이기 위해 공인인증서나 ARS 전화 등으로 2차 확인을 하는 방안도 거론되고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팀 http://blo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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