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전 경남기업 성완종 회장 CCTV포착, 경찰 500여 명 투입 추적중…유서 내용은?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4-09 11:46
2015년 4월 9일 11시 46분
입력
2015-04-09 11:39
2015년 4월 9일 11시 3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경남기업 성완종. 사진=채널A 방송화면 캡쳐 이미지
전 경남기업 성완종 회장 CCTV포착, 경찰 500여 명 투입 추적중…유서 내용은?
9일 오전 유서를 남긴 채 잠적한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의 모습이 평창동에서 CCTV에 포착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에 따르면 “성원종 전 회장이 이날 오전 5시 10분쯤 서울 강남구 청담동 자택을 나선 이후 행방이 확인되지 않고 있다”고 전했다.
경찰은 이날 오전 8시께 아들의 신고를 받고 그의 행방을 찾고 있으며, 성 전 회장의 집에서는 유서가 발견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경찰은 성 전 회장의 통신을 추적해 오전 9시 20분께 종로구 평창동에서 휴대전화 신호가 잡힌 것을 확인했다.
이후 평창파출소 뒷산을 올라가는 성 전 회장의 모습을 포착한 CCTV를 확보하고 평창동 부암동 일대에 경찰 약 500여명을 투입해 행방을 추적중이다.
성완종 전 회장은 9500억 원대 분식회계와 800억 원대 횡령 혐의를 받고 있으며 구속영장 실질검사를 앞둔 상태였다.
성 전 회장은 앞서 8일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자신은 MB맨이 아니라 MB정부의 피해자이고, 파렴치한 기업인이 아니라며 눈물로 결백을 호소했다.
또한 9500억 원대 분식회계와 800억 원대 횡령 혐의와 국회의원 시절 외압 의혹에 대해서도 전면 부인했다.
한편 성 전 회장이 남긴 유서에는 혐의가 없고 결백하다며 자살하겠다는 내용이 적힌 것으로 알려졌다.
경남기업 성완종. 경남기업 성완종. 경남기업 성완종.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김인호 산림청장 직권면직…“중대한 법령 위반”
2
美, 관세 만능키 ‘슈퍼 301조’ 꺼냈다…“주요 교역국 조사 착수”
3
전원주 “벌써 자식들이 재산 노려…인감도장 달래”
4
국토장관 “60억 아파트 50억으로…주택시장, 이성 되찾아”
5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6
취권하는 중국 로봇, ‘쇼’인 줄 알았더니 ‘데이터 스펀지’였다?[딥다이브]
7
트럼프, 세계에 10% 관세 때렸다…24일 발효, 승용차는 제외
8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9
“D램 품귀에 공장 100% 돌리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 추가 증설 나서”
10
트럼프 폭주 “바보들…법원, 내게 수입금지 절대 권리 부여했다”
1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2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3
與 “尹 교도소 담장 못나오게” 내란범 사면금지법 처리 속도전
4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5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6
국힘 새 당명 ‘미래연대’-‘미래를 여는 공화당’ 압축
7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8
與 “전두환 2년만에 풀려난 탓에 내란 재발”…사면금지법 강행
9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10
[단독]李 “다주택자 대출 연장도 신규 규제와 같아야 공평”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김인호 산림청장 직권면직…“중대한 법령 위반”
2
美, 관세 만능키 ‘슈퍼 301조’ 꺼냈다…“주요 교역국 조사 착수”
3
전원주 “벌써 자식들이 재산 노려…인감도장 달래”
4
국토장관 “60억 아파트 50억으로…주택시장, 이성 되찾아”
5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6
취권하는 중국 로봇, ‘쇼’인 줄 알았더니 ‘데이터 스펀지’였다?[딥다이브]
7
트럼프, 세계에 10% 관세 때렸다…24일 발효, 승용차는 제외
8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9
“D램 품귀에 공장 100% 돌리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 추가 증설 나서”
10
트럼프 폭주 “바보들…법원, 내게 수입금지 절대 권리 부여했다”
1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2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3
與 “尹 교도소 담장 못나오게” 내란범 사면금지법 처리 속도전
4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5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6
국힘 새 당명 ‘미래연대’-‘미래를 여는 공화당’ 압축
7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8
與 “전두환 2년만에 풀려난 탓에 내란 재발”…사면금지법 강행
9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10
[단독]李 “다주택자 대출 연장도 신규 규제와 같아야 공평”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이진한의 메디컬 리포트]침대 밖으로 나와야 산다
취권하는 중국 로봇, ‘쇼’인 줄 알았더니 ‘데이터 스펀지’였다?[딥다이브]
국토장관 “60억 아파트 50억으로…주택시장, 이성 되찾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