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최경환 적정수준 임금인상론에 박용만 “임금 한번 올리면 잘 안 내려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13 17:29
2015년 3월 13일 17시 29분
입력
2015-03-13 17:18
2015년 3월 13일 17시 1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최경환. 적정수준 임금인상 주문 동아일보 DB
최경환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경제계에 적정수준의 임금인상을 경제계에 주문했다.
최경환 부총리는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경제5단체장과의 오찬 간담회에서 “적정수준의 임금인상을 통해 소비가 회복될 수 있도록 힘을 모아달라”며 13일 이 같이 밝혔다.
최경환 부총리는 “특히 대기업의 경우 적정수준의 임금인상이 어렵다면 협력업체에 대한 적정한 대가 지급 등을 통해 자금이 중소협력업체에 원활히 흐를 수 있도록 해 달라”고 부연했다.
최경환 부총리는 또 “3월까지 노동시장 구조개혁을 위해 사회적 대타협이 이뤄졌으면 한다”며 “정부도 힘쓸테니 경제계에서도 고통을 분담하는 모습을 보여달라”고 강조했다.
그는 “현재 우리 경제는 미래 불확실성과 구조적 문제 등으로 성장 모멘텀이 회복되지 않고 있다”며 “이를 타개하기 위해 비장한 각오로 정부가 할 수 있는 모든 수단과 방법을 강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장기적인 글로벌 경제전쟁에서 승리하기 위해서는 구조개혁은 필수”라며 “4월까지 노동·금융·공공·교육 등 구조개혁의 가시적 성과가 나올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최경환 부총리의 요청을 접한 재계의 반응은 냉담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박용만 대한상의 회장은 “정부의 정책 취지는 충분히 이해한다”면서도 “임금은 한번 올리면 잘 내려가지 않는 하방 경직성이 크기 때문에 (인상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세심한 배려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팀 http://blog.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방탄조끼 입은 네타냐후 “전쟁 안끝났다”…이란 공격재개 준비
2
충남 고교서 학생이 흉기로 교사 찔러…긴급체포
3
“프라다는 못 사도 이건 산다”…‘팝콘 버킨’ 등장에 팬들 들썩
4
‘지예은과 바타’ 동갑내기 커플 탄생…“좋은 감정 갖고 만나고 있어”
5
한동훈 “부산 북구 만덕에 집 구했다”…북갑 출마 굳힌듯
6
“근처서 일하지 마라”…퇴사 3년뒤 고소장이 날아왔다, 무슨 일?
7
트럼프 “교황? 후보명단에도 없었다…나 아니었으면 못 됐을것”
8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9
엿새째 굶주린 ‘늑구’…사냥 능력 없어 폐사 가능성도
10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1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2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3
이란 “죽음의 소용돌이, 4달러 휘발유 그리워질 것”…美 해상봉쇄에 경고
4
“월례비-추가금 안주면 공사 태업 우려”… 하청업체, 울며겨자먹기
5
장동혁 “자유 지키는 워싱턴으로”…한동훈 “유권자 미국에 있나”
6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7
국세청장 “법인이 왜 고가주택 보유…사주 거주나 투기용”
8
‘네타냐후 인형’ 폭파에 스페인 마을 환호…이스라엘 “끔찍”
9
한동훈, 전재수 겨냥 “내가 尹배신? 李가 계엄하면 안 막을거냐”
10
장동혁 5박7일 방미… 당내 “선거 포기했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방탄조끼 입은 네타냐후 “전쟁 안끝났다”…이란 공격재개 준비
2
충남 고교서 학생이 흉기로 교사 찔러…긴급체포
3
“프라다는 못 사도 이건 산다”…‘팝콘 버킨’ 등장에 팬들 들썩
4
‘지예은과 바타’ 동갑내기 커플 탄생…“좋은 감정 갖고 만나고 있어”
5
한동훈 “부산 북구 만덕에 집 구했다”…북갑 출마 굳힌듯
6
“근처서 일하지 마라”…퇴사 3년뒤 고소장이 날아왔다, 무슨 일?
7
트럼프 “교황? 후보명단에도 없었다…나 아니었으면 못 됐을것”
8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9
엿새째 굶주린 ‘늑구’…사냥 능력 없어 폐사 가능성도
10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1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2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3
이란 “죽음의 소용돌이, 4달러 휘발유 그리워질 것”…美 해상봉쇄에 경고
4
“월례비-추가금 안주면 공사 태업 우려”… 하청업체, 울며겨자먹기
5
장동혁 “자유 지키는 워싱턴으로”…한동훈 “유권자 미국에 있나”
6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7
국세청장 “법인이 왜 고가주택 보유…사주 거주나 투기용”
8
‘네타냐후 인형’ 폭파에 스페인 마을 환호…이스라엘 “끔찍”
9
한동훈, 전재수 겨냥 “내가 尹배신? 李가 계엄하면 안 막을거냐”
10
장동혁 5박7일 방미… 당내 “선거 포기했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지명 수배 받던 20대, 담배꽁초 무단투기하다 체포
산나물 채취 나선 70대, 30m 높이 절벽서 추락사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