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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수 서해그랑블, ‘인천의 강남’에서 합리적 분양가로 어필
동아일보
입력
2015-02-27 03:00
2015년 2월 27일 03시 00분
홍수영 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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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종합건설은 3월 인천 연수구 동춘동 210에 짓는 ‘인천 연수 서해그랑블’을 분양한다.
지하 2층∼지상 최고 23층, 14개 동에 △전용 70m² 461채 △84m² 557채 △105m² 25채 등 1043채로 구성되는 대규모 단지다. 실수요자에게 인기가 높은 중소형이 전체 가구수의 98%를 차지한다.
인천 연수 서해그랑블은 연수구 동춘2구역 도시개발사업의 첫 분양 아파트다.
연수구는 생활 인프라와 교육 환경이 우수해 ‘인천의 강남’으로 불리는 지역이다. 그동안 연수구 송도국제도시를 중심으로 한 신규 분양은 있었지만 동춘동에 새 아파트를 공급하는 것은 20년 만의 일이어서 주변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을 것으로 보인다.
송도국제도시의 경우 대기업이 입주를 앞두고 있고 각종 생활 여건이 개선되며 분양가도 높아지고 있다. 3.3m²당 1100만∼1200만 원대에 이른다.
송도국제도시와 송도2교를 사이에 두고 자리 잡은 동춘동은 송도생활권을 누리면서 분양가가 상대적으로 저렴하다. 인천 연수 서해그랑블의 분양가는 3.3m²당 900만 원대로 책정될 예정이다.
인천 연수 서해그랑블은 입주한 지 20년이 넘은 동춘동 일대 아파트에서 혁신적인 평면으로 차별화를 꾀할 예정이다.
이 지역에서 처음으로 중소형 평형에 4베이(방 3개와 거실을 전면부에 배치) 평면을 도입한다. 저층부에는 복층 설계와 알파룸을 적용한다. 아울러 주차장을 모두 지화화해 지상은 차가 없는 공원 아파트로 만들 계획이다.
단지 주변으로 생활환경도 뛰어난 편이다. 봉재산과 청량산을 연결하는 연수구 둘레길이 단지와 바로 연결돼 주민들이 자연 친화적인 생활을 누릴 수 있다.
또 동춘초, 대건고 등 15개 초중고와 학원 밀집 지역이 단지에서 가깝고 이마트, 홈플러스도 주위에 있다. 인천지하철 1호선 동춘역을 이용하기에 편리하다.
본보기집은 인천 남동구 인천시청 정문 앞에 열 예정이다. 입주는 2017년 9월 예정. 02-761-1234
홍수영 기자 gaea@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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