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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베스트 카, 벤츠 C 클래스·S 클래스… 남다른 클래스
동아닷컴
입력
2015-02-23 14:04
2015년 2월 23일 14시 0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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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베스트 카(사진= 동아닷컴DB)
‘2015 베스트 카’
벤츠의 신형 C 클래스와 S클래스가 ‘2015 베스트 카’로 등극했다.
메르세데스-벤츠는 “자사의 신형 C 클래스와 S 클래스가 독일 자동차 매거진 아우토 모토 운트 스포트 독자들이 뽑은 2015 베스트 카로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아우토 모토 운트 스포트 독자 11만 2471명이 참여한 이번 투표에서 메르세데스-벤츠 신형 S 클래스와 C 클래스는 각각 럭셔리(luxury) 부문, 중형(medium-size) 부문에서 2015 베스트 카로 뽑히게 됐다.
지난 2013년 5월 독일 함부르크에서 공개된 신형 S 클래스는 벤츠를 대표하는 럭셔리 세단 모델. 국내에서는 2013년 11월 공식 출시돼 지난해 4602대(쿠페 제외)가 판매됐다. 올해도 인기는 이어져 지난 1월에만 1242대를 팔았다.
2014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첫 선을 보인 5세대 C 클래스는 2007년 4세대 모델 이후 7년 만에 풀 체인지 돼 국내 시장에 선보였다.
지난해 6월 국내에 첫 선을 보인 이후 2014년 총 4152대가 판매됐으며, 올해 1월에도 771대(쿠페 제외)가 판매되며 지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팀 http://blo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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