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서울을 중심으로 5만 가구 이상의 재건축∙재개발 이주수요가 발생함에 따라 전세난은 더욱 심화될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 마곡지구, 상암 등 서울 서부권을 중심으로 대규모 업무지구가 조성되면서 인접한 김포한강신도시로 수요가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또 김포도시철도 개통으로 인해 마곡 및 상암 등 서울 신흥업무지구와 접근성이 높아지면서, 이곳으로 출퇴근하는 수요들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실제 마곡지구 산업단지(190만2671㎡)는 판교테크노밸리에 비해 3배 이상 큰 규모를 갖췄지만 아파트는 총 1만 2,015가구만 지어 공급량이 턱없이 부족하다. 여기에 김포한강신도시 최대 규모인 구래동 중심상업지구에는 e마트 등 생활인프라가 갖춰지기 시작한 점도 인기에 한몫하고 있다.
반도건설은 김포한강신도시 마산동 Ab17BL에서 ‘김포한강신도시 반도유보라3차’를 3월 분양한다. 이 단지는 전용 58~84㎡ 662가구 규모다. 김포도시철도 102역사(가칭 마산역)의 초역세권 아파트로 교통여건이 뛰어나다.
단지 바로 앞 도곡초(예정), 은여울중이 있고, 단지 맞은편 솔터고가 위치해 아이들 통학환경이 우수하다. 특히 김포한강신도시 최초로 단지 내 별동학습관을 갖추고 전문교육프로그램을 도입할 예정으로, 자녀를 둔 학부모들에게 인기가 높을 것으로 점쳐진다. 단지 동측으로 가마지천이 흐르고 단지 북측으로 근린공원이 위치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지녔다. 도시철도 외에도 단지 앞 도로를 이용해 올림픽대로 차량 5분, 서울외곽고속도로 김포IC 차량 10분 정도면 이용할 수 있다. 직주근접성도 높아 서울 상암 20분, 마곡 15분, 여의도권 25분, 강남권 50분 등이면 출퇴근이 가능하다.
문의 1800-0877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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