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몽드드, 유정환 전 대표 사건 발생 2주만에 공식 사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1-23 15:29
2015년 1월 23일 15시 29분
입력
2015-01-23 15:22
2015년 1월 23일 15시 2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 몽드드 공식 홈페이지
주식회사 몽드드가 사회적으로 물의를 일으킨 유정환 전 대표 사건에 대해 2주 만에 공식 사과했다.
앞서 유정환 전 대표는 지난 10일 오전 8시 15분쯤 강남구 도산사거리 부근에서 벤틀리 승요차를 몰다 4중 추돌 사고를 낸 뒤 다른 차량을 훔쳐 도망치다가 성동구 금호터널에서 또다시 사고를 냈다.
이후 그는 피해 차주의 어깨를 때리고 경찰 앞에서 옷을 벗고 항의하는 등 상식밖의 행동으로 경찰에 긴급체포 됐다.
이에 몽드드는 23일 회사 홈페이지에 ‘처음으로 돌아가 다시 시작하겠습니다’ 제하의 공식 사과문을 게재했다.
몽드드 측은 “(주)몽드드 임직원은 지난 10일 발생한 전 대표이사의 사건으로 인해 사회적으로 큰 물의를 일으킨 점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번 사건으로 인해 몽드드를 믿고 사랑해주시는 고객님들께 실망감을 안겨드리게 된 점 송구스럽게 생각하며, 또한 저희 몽드드 내부적으로도 본 사건 경위에 대한 인지 부족과 많은 혼란으로 외부 대응에 미흡했던 점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라고 재차 사과했다.
사과문에 따르면 물의를 일으킨 몽드드 유정환 전 대표는 2015년 1월 12일부로 대표이사직에서 사퇴했으며 대표이사 변경절차가 진행 중이다.
또한 대표이사 변경 후에도 6개월 유통기한제, 무료리콜제 등을 포함한 몽드드 판매정책은 이전과 변함없이 진행된다.
몽드드 유정환 전 대표(출처=채널A)
아울러 지난 22일 국립과학수사연구원 조사 결과 유정환 전 몽드드 대표의 머리카락에서 필로폰으로 불리는 메스암페타민이 양성반응이 검출됐다.
교통사고를 낸 뒤 병원에서 치료받는 과정에서 채취된 소변에서도 같은 메스암페타민 성분이 검출된 것으로 전해졌다. 유정환 전 대표는 마약 복용 혐의를 일부 인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유 전 대표는 경찰에서 “‘동남아 한 국가에서 술을 마시다 우연히 마약을 접했다”면서 “교통사고 당시에는 불면증 때문에 처방받은 수면제로 정신이 혼미했던 것”이라 항변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몽드드 유정환 전 대표에게 특가법 상 도주차량, 도로교통법상 사고 미조치, 무면허운전, 절도 마약류 관리법상 위반 혐의를 23일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임성엽 기자 lsy87@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임성근, 4차례 음주운전 적발…99년 집행유예 기간 중 무면허 음주 적발
2
“장동혁 죽으면 좋고” 김형주 막말에…국힘 “생명 조롱”
3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4
“하루 3분이면 충분”…헬스장 안 가도 건강해지는 ‘틈새 운동’법
5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6
[단독]“尹 은혜 갚으라며 국힘 입당 지시” 신천지 前간부 진술
7
李 “그걸 혼자 꿀꺽 삼키면 어떡합니까”…조현 외교장관 질책 왜?
8
유흥주점 접대, 내연녀 오피스텔 관리비…LH직원이 받은 뇌물들
9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10
[한규섭 칼럼]왜 여당 지지율은 떨어지지 않는가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3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4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5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6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7
李 가덕도 피습, 정부 공인 첫 테러 지정…“뿌리를 뽑아야”
8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9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10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임성근, 4차례 음주운전 적발…99년 집행유예 기간 중 무면허 음주 적발
2
“장동혁 죽으면 좋고” 김형주 막말에…국힘 “생명 조롱”
3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4
“하루 3분이면 충분”…헬스장 안 가도 건강해지는 ‘틈새 운동’법
5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6
[단독]“尹 은혜 갚으라며 국힘 입당 지시” 신천지 前간부 진술
7
李 “그걸 혼자 꿀꺽 삼키면 어떡합니까”…조현 외교장관 질책 왜?
8
유흥주점 접대, 내연녀 오피스텔 관리비…LH직원이 받은 뇌물들
9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10
[한규섭 칼럼]왜 여당 지지율은 떨어지지 않는가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3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4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5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6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7
李 가덕도 피습, 정부 공인 첫 테러 지정…“뿌리를 뽑아야”
8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9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10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설탕·밀가루만 먹었더니…피부과 의사 피부 나이 5년 늙었다
‘군필돌’ BTS, 컴백 무대는 광화문광장
“폐암 제쳤다” 최초로 ‘이 암’ 男 1위 올랐다…평생 확률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