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은 라면을 구워만든 ‘라면버거’, 특유의 매운 맛 살렸다

동아닷컴 입력 2015-01-06 14:43수정 2015-01-06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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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리아가 라면을 햄버거로 형상화한 라면버거를 한정판매로 출시했다.

롯데리아는 6일 “‘라면버거’를 전국 롯데리아 매장에서 50만개 한정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라면버거는 삶은 라면을 구워 부드러운 식감을 강조했다. 특히 라면 특유의 맵고 얼큰한 맛을 위해 할라페뇨 소스를 사용하고 닭가슴살 치킨 패티를 사용했다.

라면버거의 가격은 단품 3400원, 세트 메뉴 54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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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라면버거 출시와 관련해 롯데리아 관계자는 “라면버거는 빵과 고기 패티라는 햄버거의 틀을 깨고 조금 더 새롭고 재미있는 시도를 하고자 준비한 기획상품이다”며 “소비자의 반응을 보고 정식 메뉴가 될지 여부는 추후 논의 될 것”이라고 밝혔다.

라면버거 출시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라면버거, 무슨 맛인지 궁금하네요” “라면버거, 식감이 어떨지” “라면버거, 퇴근하고 가면 없는 거 아니야”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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