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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Home&Dream]파밀리에테라자, 유동인구 10만 명… 천호동 최대 상권 기대
동아일보
입력
2014-08-29 03:00
2014년 8월 29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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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아건설은 서울 강동구 천호동 주상복합아파트 ‘신동아 파밀리에’ 내 상가 ‘파밀리에 테라자’를 분양한다.
신동아 파밀리에는 지상 41층의 주거동 2개 동과 지상 20층의 업무동 1개 동 등 총 3개 동으로 구성된다. 파밀리에 테라자는 신동아 파밀리에 지하 1층과 지상 1층에 조성되는 상가다. 이곳의 총 76개의 점포가 분양 대상이다.
지하 1층 상가는 서울지하철 5호선 강동역 2번 출구 지하에서 바로 연결된다.
지하상가이지만 단지 중앙에 있는 ‘선큰광장’으로부터 자연채광과 통풍을 유도해 쾌적한 쇼핑환경을 제공한다. 파밀리에 테라자의 출구는 총 4곳이며 24시간 통행이 자유롭다.
지상 1층 상가는 점포 앞에 테라스를 설치할 계획이다. 카페나 편의점, 레스토랑, 의류 판매장 등의 상점이 유망하다.
서울지하철 5호선 천호역에서 환승하면 지하철 8호선을 통해 서울 송파구 잠실, 경기 성남시 분당 등으로 쉽게 이동할 수 있다.
신동아건설 측은 “이 지역은 한림대 강동성심병원 확장 공사가 계획돼 있는 등 하루 유동인구만 10만 명이 넘는 천호동 최대 상권으로 거듭날 전망이어서 임대 수요가 풍부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파밀리에 테라자 입주 시기는 내년 8월이다. 02-484-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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