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인보카머스, 심장을 조여오는 섬뜩한 공포! 전 세계가 충격과 공포에 빠졌다!
입력
2014-08-11 14:53
2014년 8월 11일 14시 5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폭발적인 해외관객 반응 영상 전격 공개!
할리우드 흥행 제조기 제리 브룩하이머가 제작한 첫 공포영화 <인보카머스>가 해외 관객들의 폭발적인 반응이 담긴 리액션 영상을 전격 공개했다.
눈을 감고 귀를 막아도 아무런 소용이 없다! 언제 닥칠지 모를 극한의 공포!
너무 무서워 숨조차 쉴 수 없다! 전세계를 공포로 몰아넣은 섬뜩함의 절정!
기이한 연쇄 사건을 수사하던 뉴욕 경찰(에릭 바나)이 미궁을 파헤칠수록 충격적인 힘의 실체와 마주하게 되는 공포 실화 <인보카머스>. 섬뜩한 비주얼이 등장할 때마다 움찔하며 소리를 지르고, 저절로 눈과 귀를 막고 고개를 숙이는 등 해외관객들의 실감나는 반응이 담긴 영상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당장이라도 숨이 막힐 듯한 엄청난 긴장감과 스릴을 그대로 느낄 수 있어 <인보카머스>의 공포 수위에 대한 국내 관객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불러모으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영상은 <인보카머스>를 관람한 해외관객들의 뜨거운 반응을 엿볼 수 있다. 섬뜩한 비주얼과 사운드가 갑작스레 등장하면서 관객들은 어디에서 무엇이 나타날지 몰라 잔뜩 웅크린 채 극도로 긴장한 모습을 보인다. 또한 도저히 믿을 수 없는 표정으로 입을 막은 채 스크린을 응시하는가 하면, 거의 흐느끼듯 소리를 내며 얼굴부터 가리는 모습도 발견할 수 있다. 이러한 해외 관객들의 즉각적인 반응이 온라인상에 전해지면서 <인보카머스> 속 강도 높은 수위에 대한 국내 관객들의 궁금증 또한 절정에 달하고 있다.
특히 <인보카머스>는 뉴욕에서 발생한 충격 실화를 바탕으로 하고 있어 놀라움을 더한다. 이 중에서도 가장 기이하고 섬뜩한 사건들만을 골라 스크린 가득 사실감 넘치게 그려내 관객들에게 씻을 수 없는 압도적인 공포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해외 관객들의 폭발적인 반응이 담긴 영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인보카머스>는 오는 8월 21일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본 자료는 해당기관에서 제공한 보도 자료입니다.>
ⓒ dong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폴란드, 韓 해군 최초 잠수함 ‘장보고함’ 무상 양도 안받기로
2
‘노인 냄새’ 씻으면 없어질까?…“목욕보다 식단이 더 중요”[노화설계]
3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4
李대통령 “큰 거 온다…2월 28일 커밍순”, 뭐길래?
5
국민 64%가 “내란” 이라는데… 당심만 보며 민심 등지는 국힘
6
4급 ‘마스가 과장’, 단숨에 2급 국장 파격 직행…“李대통령 OK”
7
최현석 레스토랑 “노출 의상 자제해달라”…얼마나 심했길래
8
신동 “부모와 연락 끊어…항상 큰돈 원하고 투자 실패”
9
[사설]2년 만에 꺾인 강남·용산 집값… 아직 갈 길 멀다
10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1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2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3
국민 64%가 “내란” 이라는데… 당심만 보며 민심 등지는 국힘
4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5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6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7
대구 찾은 한동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설것” 재보선 출마 시사
8
‘4심제’ 재판소원법 與주도 국회 통과…헌재가 대법판결 번복 가능
9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10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폴란드, 韓 해군 최초 잠수함 ‘장보고함’ 무상 양도 안받기로
2
‘노인 냄새’ 씻으면 없어질까?…“목욕보다 식단이 더 중요”[노화설계]
3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4
李대통령 “큰 거 온다…2월 28일 커밍순”, 뭐길래?
5
국민 64%가 “내란” 이라는데… 당심만 보며 민심 등지는 국힘
6
4급 ‘마스가 과장’, 단숨에 2급 국장 파격 직행…“李대통령 OK”
7
최현석 레스토랑 “노출 의상 자제해달라”…얼마나 심했길래
8
신동 “부모와 연락 끊어…항상 큰돈 원하고 투자 실패”
9
[사설]2년 만에 꺾인 강남·용산 집값… 아직 갈 길 멀다
10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1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2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3
국민 64%가 “내란” 이라는데… 당심만 보며 민심 등지는 국힘
4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5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6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7
대구 찾은 한동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설것” 재보선 출마 시사
8
‘4심제’ 재판소원법 與주도 국회 통과…헌재가 대법판결 번복 가능
9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10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한미, FS 야외훈련 ‘작년 절반’ 22건 실시
현대차, 새만금에 ‘AI-로봇-수소’거점… 2029년까지 9조 투자
[동아시론/김영식]주취 난동 면책 끊어야 치안 골든타임이 산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